'조선의 사랑꾼' 심권호의 진심 "올림픽 金보다 여자친구가 생기길 바랐다" [텔리뷰] 작성일 04-2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NuZzrN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ab94b90b24afecbd263c8b192a1735846100f820c7bd44555ce8af7cf1676" dmcf-pid="fIj75qmj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today/20260421065240069qwye.jpg" data-org-width="700" dmcf-mid="2L6ysYJ6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today/20260421065240069qw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169208e1b6bd8e3e34bb78748ef948f1cc77f88440292722afa0844ecad8b0" dmcf-pid="4CAz1BsAv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심권호가 썸녀와 생애 첫 벚꽃 데이트에 나서며 '모태 솔로' 탈출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p> <p contents-hash="894ac2ec784543b9929edc23bd6af9199b4208e13cd5410f396d13901ae21d8e" dmcf-pid="8hcqtbOcTm"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53년 차 모태 솔로' 심권호가 열성팬 '홍삼 여인'과 함께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2b60dccafe06ab6918c589fbfe4703db6331c524dfbf6bee63a81afc4e90763" dmcf-pid="6lkBFKIkhr" dmcf-ptype="general">'홍삼 여인'은 앞서 간암 초기 투병 사실이 알려진 심권호를 위해 직접 홍삼을 들고 찾아왔던 열성팬이다. 심권호는 '홍삼 여인'에게 직접 만든 오메기떡을 보내며 호감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92addb05eb8e8f80b1185a2708c1b3f09eba3f85da1b0c48948aec288b035ee5" dmcf-pid="PUGi6L3Glw" dmcf-ptype="general">이후 '홍삼 여인'은 "오빠앙 오메기떡 와떠~~ 감동감동 맛나게 먹을게"라는 애교 섞인 문자를 보내왔다. 이를 본 강수지는 "오빠라고 하면 끝난 것 아니냐"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7e66cfef9afcf487c49180e390ec4f811dacf083c6c2325284e343f7195d3b12" dmcf-pid="QuHnPo0HhD"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홍삼 여인'과 함께 석촌호수에서 벚꽃 데이트를 즐겼다. 그는 "여자랑 둘이서 벚꽃 보는 게 처음이다. 근데 좋다"고 말했다. 또한 "올림픽 금메달보다 여자친구가 더 생기길 바랐다. 소원이 올림픽 두 번째 금이 아니었다"고 털어놔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1b3cbc69be0f41835d995568f37f1148bb6f5a454660d8c7608a1fd3c6c335e" dmcf-pid="x7XLQgpXWE"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이런 재미로 오는구나? 이렇게 느긋하게 걸어본 적이 없다"며 "구경하고 싶은 게 되게 많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홍삼 여인'은 "이제 같이 많이 걷고 보러 다니자"고 했고, 심권호는 "그렇게 하고 싶다. 같이. 나중에, 나중에"라며 다음 만남까지 기약했다.</p> <p contents-hash="149ad0a70e2dd6f4eb354a8dd20fbd8fa8b8df041f8cc6e7ffeae838e072f881" dmcf-pid="ykJ1TFjJlk" dmcf-ptype="general">데이트가 끝난 후 제작진은 '홍삼 여인'과 통화를 했다. 그는 "원래 레슬링 할 때부터 팬이었다. 요즘 오빠에 대한 기사가 많이 뜨지 않나. 얼굴색도 예전이랑 많이 달라 걱정도 됐다"며 "저도 누구를 팬으로 찾아간 게 태어나서 처음이다. 이상하게 끌리더라. 저는 원래 순수한 사람을 좋아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귀냐는 질문에는 "좋은 감정을 이어가려 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WEity3Aiv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 48kg→62kg 몸무게 공개…“그땐 목소리 안 나와” (짠한형) 04-21 다음 장성규, 결혼 12년 만에 '리스' 충격 고백…"저도 지금 1년째"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