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특화병원 시범사업에 100억 지원...의료 풀스택 모델 구현한다 작성일 04-2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AI 특화병원 AX-레디 시범사업 공모<br>AI 진단·치료·행정 통합 실증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JD6L3G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80dc2ab2a48d6cbe2966e36b7975bb9839be9883e8f877d54be92dc2b2c141" dmcf-pid="pgiwPo0H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병원에 들어가고 있다. 서울경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eouleconomy/20260421065610556lnbh.jpg" data-org-width="1200" dmcf-mid="3Yv3mWd8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eouleconomy/20260421065610556ln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병원에 들어가고 있다. 서울경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53e355a05921e526df1093f6af00bb832a690aece4e231f32aa8ce2084fa33" dmcf-pid="UM6gbxGhyT" dmcf-ptype="general">정부가 병원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a05c90d6416673ee89d253580b6aaf3189bfa48d4d0c26b7accd802cb4f1538" dmcf-pid="uRPaKMHlyv"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의료현장의 AI 전환(AX) 지원을 위한 ‘AI 특화병원 AX-레디 시범사업’ 공모를 다음달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8dcb029957d7e62b948e31d0cbfce82a14917486033593811875c03f966f28" dmcf-pid="7eQN9RXSSS"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환자 여정 전반을 포괄하는 통합 AX 패키지 구현을 목표로 두고 있다. 특정 질환 진단 중심의 개별 AI 솔루션 도입을 넘어 진단·치료·행정 효율화·예후 관리 등 환자 중심의 AI 전환을 달성하겠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55d9c6dfa49b7677996093ebabbdcf19645eb5cd2c3ae01faaed6273a4fff81e" dmcf-pid="zdxj2eZvyl" dmcf-ptype="general">공모는 종합병원급 이상의 공공의료기관을 주관으로 하고 AI 솔루션 및 클라우드 기업이 필수로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한다. 최종 선정된 사업에는 2년간 총 1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지원된다.</p> <p contents-hash="25e11879ff456bcde5bbe43a074163c4a9b266ad426d783967438d7c6458791c" dmcf-pid="qJMAVd5Tvh"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를 통해 향후 권역별 대규모 AI 특화병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기에 앞서 AI 의료 선도 모델과 표준 체계를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의료 AI 단계별 도입·활용 확대 △지역 완결적 AI 건강관리 협진 플랫폼 구축 △AI 기반 병원 업무 자동화·효율화 및 스마트 모니터링 등 3대 과제를 시범사업에서 실증하기로 했다. 개별 병원 단위를 넘어 권역 내 병원을 AI 기반으로 연계, 최적화하는 ‘AI 특화병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프라·플랫폼·AI 서비스를 통합한 ‘의료 AI 풀스택’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d65634bda33fa91e0bc5ccfe908dce79ba56dfacbc06d224d843c3abd657d5e" dmcf-pid="BiRcfJ1yWC" dmcf-ptype="general">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실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다양한 AI 기술·솔루션을 통합 서비스로 신속 구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공의료기관 중심으로 AI 특화병원 선도모델과 의료 AI 풀스택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AI 혁신이 지역·필수·공공의료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0800218146ee9c863045058f8bff001e2e1a689f0d673dc0d062f9776919a8" dmcf-pid="bnek4itWTI" dmcf-ptype="general">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이훈 대놓고 저격 "배부른 소리"..'인성논란' 진실은? ('물어보살') 04-21 다음 엔지니어 출신 애플 새 CEO 존 터너스... “차분하고 신중한 리더”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