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 맬럿, UFC 톱15 랭킹 진입 눈앞… 안방 캐나다서 TKO승 작성일 04-21 4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21/0000742362_001_20260421064417972.jpg" alt="" /></span> </td></tr><tr><td> 사진=UFC 제공 </td></tr></tbody></table> <br> “언제나 예상하지 않고, 준비한다.”<br> <br> 방심 없이 늘 최선을 다해 상대를 제압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인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에서 활약 중인 마이크 맬럿(캐나다)이 고국에서 값진 승전고와 함께 톱15 랭킹 진입을 향해 의지를 불태웠다.<br> <br> UFC서 내리 4연승째다. 맬럿은 지난 19일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 캐나다 라이프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번즈 vs 맬럿’ 메인 이벤트에서 UFC 웰터급 랭킹 11위 길버트 번즈(브라질)를 꺾었다.<br> <br> 3라운드 2분8초에 펀치 연타에 의한 맬럿의 TKO승이다. 그래플러 번즈를 상대로 신체적인 우위를 활용한 어퍼컷 전략이 주효했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공격을 의식하게 해 그래플링을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 공격을 1라운드부터 줄곧 노렸고, 2라운드에 터졌다. 상대인 번즈는 충격을 입고 물러나 연타를 허용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21/0000742362_002_20260421064418054.jpg" alt="" /></span> </td></tr><tr><td> 사진=UFC 제공 </td></tr></tbody></table> <br> 다음 라운드에서 끝냈다. 맬럿은 오른손 어퍼컷에 왼손 훅을 더해 첫 녹다운을 얻었다. 후속 상황에선 철창까지 압박해 오른손 훅으로 재차 녹다운을 써내 그라운드에서 파운드 연타로 이겼다. 자신의 통산 전적에 14승째(1무2패)를 아로새긴 순간이다. UFC만 따지면 7승1패다. 톱15 랭킹 진입이 가시권이라는 평가도 뒤따른다.<br> <br> 맬럿은 경기 뒤 관중을 향해 “이 스포츠에서 가장 위대한 레전드 중 하나인 번즈에게 박수를 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적진이기도 한 캐나다 원정길에 올랐던 번즈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것. 그러면서 승부를 가른 어퍼컷에 대해서는 “성공을 점쳤지만, 언제나 ‘예상하지 말고 준비하라’는 자세를 유지한다”며 “모든 무기를 날카롭게 벼린 후 경기장에서 어떤 무기가 필요한지 알아본다”고 설명했다.<br> <br> 맬럿은 다음 상대를 두곤 “나는 누군가를 도발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저 매번 나아지려고 하고, 성장과 위대함을 추구한다”고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보여주기식 과도한 사생활 노출은 그만…자기 보호용 데이터 관리제 실 04-21 다음 탁재훈, 현 아이돌 연애 금지 조항에 딴지 "OO는 하던데?" ('아니근데진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