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근진' 장근석, 악플에 솔직한 심경…"돈 떨어져 유튜브? 통장 까자" [텔리뷰] 작성일 04-2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rrww9U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698d847df88af9c2e23f0e2ee8fc53801cacbeeb44eb75e3506e0f55bb0275" dmcf-pid="PSmmrr2u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today/20260421063308955yyex.jpg" data-org-width="700" dmcf-mid="8zFFttNd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today/20260421063308955yy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2ab73ae2fd25f5d7b305a29bab9fae608b98e046e70e94352a55ec9c4a1a1f" dmcf-pid="QvssmmV7W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장근석이 '아시아 프린스' 별명에 얽힌 비하인드와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8c61ad6d5d8f653bcac14d244989005b588c7ce901b2e197ae3173177a21409" dmcf-pid="x7tt11aelU"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최다니엘, 장근석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75e3842b957fd0d1991966b5ec4f1d67bc34a8c21e06f37e12acaf413ece117" dmcf-pid="ykooLL3GWp"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민은 "내가 '음악의 신' 시즌1 할 때 근석이 미니홈피 패러디를 했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미니홈피 부활한다고 했을 때 왜 그렇게 쫄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69b8da607427ec1408f01f58282b6ca59726db8ebce9fd1f90d7316c6770820" dmcf-pid="WEggoo0Hv0"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겨우 잊힌 과거를!"이라며 "오자마자 이렇게 꺼낼 줄 몰랐다"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그때의 제 사진이 다시 부활한다고 했을 때 좀 두려운 마음은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그것 또한 제 모습이고 이미 벌어진 일을 후회해봤자 무슨 의미가 있냐"고 쿨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ee40ec1a79d3089e7a4f4ae567882f02d6408a8876d00f5bdc8f186beee7c9a" dmcf-pid="YDaaggpXy3"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민은 "그런 소문도 있었다. 근석이가 재력이 있으니까 사진을 내리라고 했다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0f04dc922eb648de77a049125c24ca9d4fd1ab4ef1381880e96360e7d5d22e0" dmcf-pid="GwNNaaUZC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근석은 별명인 '아시아 프린스'를 자신이 직접 지었다며 "나의 수식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싶었다. '한류스타'라는 수식어는 좀 진부했다. 그거 말고 재미있고 위트 있는 게 없을까 하다가 기자회견 할 때 '아시아 프린스'라고 했다. 처음에는 많이 웃었는데 이후에는 수식어로 붙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189b449a2ecb1363edc000ecf8045bea6896f280fba80e160a338efe796042" dmcf-pid="HrjjNNu5Wt" dmcf-ptype="general">또한 장근석은 '이제 한물 갔다'는 댓글을 보고 화가 났다며 "어지간하면 잘 안 긁히는데 '피부가 늘어졌네', '성형 잘못됐네' 같은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런 걸 보면 긁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31481f61372fedee600b4f60fd7b06ca232129090a21a1fb449ac33686d2fb4" dmcf-pid="XmAAjj71v1" dmcf-ptype="general">이어 "'돈 떨어져서 유튜브 하나보다'라는 댓글을 보고 진짜 긁혀서 바로 영상에서 '통장 까자'고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ZsccAAztW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비, 음주운전 교통사고 피해자였다…"당시 머리 다쳐 응급실行" (솔비이즈백) 04-21 다음 '집돌이' 김재원, 사회생활에 에너지 방전→'말티즈' 사태의 전말 ('유미의세포들3')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