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다! 'PL 출신 스타' 복싱 데뷔전서 참혹한 결과...불과 1라운드 만에 KO 패배, "상대 레프트훅에 쓰러져" 작성일 04-21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1/0002245948_001_20260421063011618.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로스 맥코맥이 복싱 데뷔전서 패배하며 고개를 떨궜다.<br><br>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전 프리미어리그 공격수가 복싱 데뷔전 1라운드서 KO 패했다. 리즈 유나이티드와 아스톤 빌라 등에서 활약했던 맥코맥은 잊고 싶은 밤을 보냈다"고 보도했다.<br><br>스코틀랜드 출신 맥코맥은 레인저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마더웰을 거쳐 카디프 시티에 입단해 첫 시즌 만에 공식전 44경기에서 23골을 터트리며 주목받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1/0002245948_002_20260421063011679.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1/0002245948_003_20260421063011744.jpg" alt="" /></span></div><br><br>그러자, 전방 무게감을 두고 고심하던 리즈 유나이티드가 러브콜을 보냈고, 엘런드 로드에서 뛰게 됐다. 맥코맥은 2010~2014년까지 100골 이상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보냈고, 풀럼, 아스톤 빌라, 노팅엄 포레스트 등을 누비며 커리어를 이어갔다.<br><br>다양한 구단을 전전하던 맥코맥은 30대에 접어들자, 급격한 내리막을 걸었다. 이에 올더숏 타운, 리버세지FC, 동커스터 시티 등 하부 리그서 선수 생활을 거듭한 끝에 2024년 축구화를 벗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1/0002245948_004_20260421063011780.jpg" alt="" /></span></div><br><br>그 뒤 맥코맥은 복싱 선수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하지만 첫 경기부터 무기력하게 무너졌다.<br><br>매체는 일찍 막을 내린 경기인만큼, 별다른 부연 설명 없이 "레프트 훅에 쓰러졌다"고 짤막한 총평을 남겼다.<br><br>사진=기브미 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훈, 3년째 작품 엎어져…“굶어 죽게 생겼다, 정말 절실하다” 04-21 다음 ‘육상 황제’ 우사인 볼트…‘제2의 볼트’ 가우트에게 전한 냉정한 경고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