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소영, 서울대 세 자녀와도 돈거래 확실 “차용증 받아” (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작성일 04-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UCLL3G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e6cfcbe9972d5c7557b6339a9c6d416b4416fe2328a114a02c25e39c740aa" dmcf-pid="7tuhoo0H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61949717khkv.jpg" data-org-width="600" dmcf-mid="p761ssfz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61949717kh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3afc74b84f102c1fae985108bedec3b6e160e99eab52583ab71fcaa80dea29" dmcf-pid="zF7lggpX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61949916pvyn.jpg" data-org-width="600" dmcf-mid="UayaffSr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61949916pv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q8RpllQ9y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ccc67e5539a35ee226dca0d504cf9f33e3f2558df2de1446dc51dd66c15293e" dmcf-pid="B6eUSSx2TF" dmcf-ptype="general">양소영 변호사가 자녀에게 돈을 줄 때도 차용증을 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ae0a941c92be1209be2f86a4fa83cb9a4c0c5dfa971b0904a72c8873f02cd5c" dmcf-pid="bPduvvMVlt" dmcf-ptype="general">4월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9회에서는 릴레이 배움 한상 특집으로 양소영 변호사, 이금희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52975535fbfa50dd40272934334ece1f6139d43a549cdbf6b2b95d410398a43" dmcf-pid="KQJ7TTRfW1" dmcf-ptype="general">박세리가 “가장 어려운 게 친할수록 돈 문제를 물어볼 수 있다”며 돈 거래에 대해 어떻게 하는지 질문했다. 이금희도 “돈 문제야말로 없을 수 없는 문제다. 나는 피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나에게도 찾아올 수 있고. 그러니까 지인이 괴로워하면 모르는 척할 수가 없다”며 돈 거래가 피할 수 없는 문제라고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94320ccfae377a41a39bafbc335a07a71f00bfe8b5266a44a78cc416eeab92a7" dmcf-pid="9xizyye4W5" dmcf-ptype="general">양소영은 “저는 2백만 원 정도는 어렵다고 하면 못 받을 걸 생각하고 빌려줄 수 있지만 돈거래를 안 하는 원칙을 많이 세웠다. 애들에게도 돈을 줄 때 차용증을 받고 준다. 그래서 제가 인간관계가 없어졌나보다. 부담스러운 관계가 계속 가는 건 오히려 마이너스 같다. 다른 것보다 냉정한 게 돈 문제”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798a4506c9a764e401345282d0aeb807e93485f59bd951753d110c95c515cd9" dmcf-pid="2MnqWWd8TZ"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나는 마음이 앞서서 얼마를 해준다고 하고 내 능력이 안 되는 거다. 그게 의리라고 생각했을 때는 내가 해줄게. 돌아서니 돈이 없는 거다. 그 친구에게 빌려주려고 돈을 빌리고 다녔다. 나중에 창피하지만 내가 여건이 안 된다. 그래서 너무 창피했던 기억이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fc0540fdded07c257d88e912aacb812bd047134becd479406115bccf77be9d5" dmcf-pid="VRLBYYJ6SX" dmcf-ptype="general">이금희는 “그건 창피한 게 아니다. 비행기에서 비상상황에 산소마스크를 끼라고 안내방송이 나온다. 어린이를 동반한 승객은 어린이 먼저 씌우는 게 아니라 어른 먼저 쓰고 아이를 씌우라고 한다. 아이가 안 쓴다고 할 수 있다. 상황을 인지 못 하고. 그러면 둘 다 위급해지는 거다. 위기상황에서는 이기적인 게 아니다. 내가 살고 아이를 살려야 둘 다 살리는 지름길”이라고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4d234dbfaa0a5831393313611e7ff630f210a78c0666f140a4296b8da28f0d10" dmcf-pid="feobGGiPvH" dmcf-ptype="general">이어 이금희는 “돈에 관한 한 솔직한 것 반, 솔직하지 않은 것 반인 것 같다. 솔직하게 내 상황을 말해주는 건 나쁘지 않다. 현금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다. 어딘가에 묶여있다. 묶여있어서 향후 3년간 현금 융통이 안 된다. 박박 긁어서 3백만 원 줄 수 있다. 그 이상은 어렵다. 솔직함과 솔직하지 않은 걸 섞어야 하는 것 같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4rhibbOchG"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mlnKKIkW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역사 '줄게' 무대 이유 있었다..조현아 "62→48kg, 에너지 고갈상태" ('짠한형') 04-21 다음 양소영, 졸혼 접은 이유 “남편 환갑 되니 측은지심 생겨” (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