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식 안 해주면 양육비 없어” 바람난 전남편 만행 ‘충격’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04-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uLvvMV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0de1251a7b3b39e6adb23335e7a59a3d9f990ce5fa628fd0a2dbddc695ab0" dmcf-pid="2r7oTTRf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61237775jbvw.jpg" data-org-width="600" dmcf-mid="bHuLvvMV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61237775jb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482c0576dc72f67942cfb19b523048632d6ccb3736d37146bd1fda287d5409" dmcf-pid="Vmzgyye4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61238069gyle.jpg" data-org-width="600" dmcf-mid="KHXPww9U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61238069gy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fsqaWWd8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24ddc10c565905833511b4e39ce6c3aa6940f5b7ede6e2cfe4e8be030cc36483" dmcf-pid="4jtROO4qWz" dmcf-ptype="general">바람나 이혼한 전남편의 만행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d1ea20467b6d7b943871c4c13bce2de6e3b7651ffffaeff96cc48a9e6c04dfd" dmcf-pid="8AFeII8Bh7" dmcf-ptype="general">4월 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익명 보장 고민 타파 미니 무물보 사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b6d1097ba5803fa024a8c10d52cf304c9a4af67c99e1273f515ea79266bfccf" dmcf-pid="6c3dCC6byu" dmcf-ptype="general">익명 사연자는 결혼 1년 만에 임신을 했고, 출산 후 남편이 달라졌다고 토로했다. 아기가 태어나고 몇 달 후 쉴 새 없이 우는 아이 때문에 남편의 짜증이 부쩍 늘었고, 남편은 아기 울음을 핑계로 자주 집을 비웠다.</p> <p contents-hash="bd3a4c958167fee4f1b596fab95bbd89041ad9ed19aff3052466b779e5a988ac" dmcf-pid="Pk0JhhPKyU" dmcf-ptype="general">그러던 어느 날 사연자는 남편 옷에서 사진을 한 장 발견했고 본능적으로 남편에게 여자가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왔다. 일단 정신 차리고 증거를 모아야 한다는 친구의 조언을 듣고 블랙박스, SNS 대화 내용을 확보했다. </p> <p contents-hash="8309cbcc0d6965dff4f9e977892e8fdb4f4afba7770b4626bce2558c1771e11a" dmcf-pid="QEpillQ9Wp" dmcf-ptype="general">사연자가 고민 끝에 “당신 바람피운 거 다 안다. 휴대폰 다 봤고 사진도 다 봤다”고 말하자 남편은 “그래. 바람피웠다. 왜? 애 키우는 것도 힘들고 너에 대한 사랑이 없어진 것 같다. 이혼하자”며 먼저 이혼을 말했다. 사연자는 사과 한마디 없는 남편의 모습에 큰 실망을 하고 집을 나왔고, 힘들었지만 2년 동안 꿋꿋이 살았다. </p> <p contents-hash="8012c8773862a76bf871a19a6cd7e9b9a5a0c02910cfb83412ae79f628fa51f4" dmcf-pid="xDUnSSx2l0" dmcf-ptype="general">그러다 얼마 전에 전남편이 찾아왔다. 20kg 살이 빠진 모습으로 “나 간경화 말기래. 간 이식 부탁해도 될까? 우리 아기를 봐서라도 부탁해. 맞는 사람이 없어서. 간이식 해주면 계속해서 양육비 보내줄게”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간이식을 안 해주면 양육비도 더는 없다는 전남편의 말에 사연자는 “양육비도 그렇고 아기 아빠라서 신경이 쓰인다. 간 이식을 해줘야 할까요?”라며 고민했다. </p> <p contents-hash="233877221ab4448c346076870dace64791c29b1ca2daa558bfb3fd7a68d37eb2" dmcf-pid="yqA566yOv3"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돈을 빌려달라는 것도 아니고 간이식을 해달라고?”라며 황당해했고 이수근은 “술 먹고 바람피우다가 간경화가 온 거”라며 분노했다. 서장훈은 “간은 맞아야 줄 수 있다. 본인 가족들이 맞을 경우가 더 많다. 새로 만난 여자에게 해달라고 하지”라며 사연자가 간이식을 해줄 이유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p> <p contents-hash="41009c6ef399e02f2ead6a7d20d126533317756db7ef2950821e354ef2a972dd" dmcf-pid="WBc1PPWIlF" dmcf-ptype="general">또 서장훈은 “혹시 간이식을 계기로 사연자가 다른 희망을 품고 있나? 간이식을 해주고 미안해서 잘해주고 같이 살고 이런 꿈을 꾸는 거면 그만 신경 끄고 아이와 어떻게 살지 고민하는 게 본인 인생에 도움이 될 거”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YbktQQYCCt"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GYPs00cnC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애해야 이별 노래 잘 나와" 가수 던 인정? 깜짝 포착에 "난 잘 몰라" 진땀 ('아니근데진짜') 04-21 다음 조현아, 48kg→62kg 확 달라진 얼굴 "MC 6개+10kg 감량..목도 안 나왔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