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 대식가 남편, 아내 아픈데 혼자 삼겹살 구워먹어 (결혼지옥)[결정적장면] 작성일 04-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oMssfz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9a8148d8d2ee62b31f5b78f04c025a8ae63bc5057d12f6b729f44517ed8eb" dmcf-pid="BKgROO4q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61352163uhiz.jpg" data-org-width="600" dmcf-mid="7NEoTTRf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61352163uh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1e458bda5c5476911bd88de1a0798fb98ac801510ad742df55188993af629" dmcf-pid="b9aeII8B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61352349umzb.jpg" data-org-width="600" dmcf-mid="zAtW99CE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61352349um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KUe4kkB3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cb1d4280526b0f2448ec722f11ba53079e741f8ae427493f33fd72cd1ad927c8" dmcf-pid="9ud8EEb0yp" dmcf-ptype="general">아내가 대식가 남편 때문에 서운했던 경험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18285a5f788d37745945b0b550af56f9e38e581a74a2a2954a9284a4f1a4c392" dmcf-pid="27J6DDKpT0" dmcf-ptype="general">4월 20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결혼 3년차 41살 남편과 36살 아내 ‘당신이 정말 나랑 살고 싶다면 제발’ 이혼 숙려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a3179f5cc43e4d9bd47a137e00f968eecd2abab868fd3cc9a29b6ea640319a7" dmcf-pid="VziPww9Uh3" dmcf-ptype="general">부부는 이혼 숙려 기간으로 올해 1월 이혼서류를 접수했다. 이혼을 원하는 사람은 아내로 남편은 이혼을 원하지 않았지만 자존심 때문에 합의를 했다고 말했다. 아내는 아들을 생각해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결혼지옥’에 사연을 신청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fa80fb0360adbfe061cb8d7a8b1350ea9f65a634d497abae02439cccc72348e" dmcf-pid="fqnQrr2uCF" dmcf-ptype="general">149kg 대식가 남편은 출근길에 햄버거를 픽업해 차 안에서 아침 식사를 했고, 도착한 카페에서도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일했다. 알고보니 남편은 재택근무를 하고 있었지만 아내와 관계가 좋지 않아서 집을 나선 것이었다. 아내는 “제가 나가서 일하라고 했다. (남편이) 집에서 일하니까 솔직히 너무 힘들다. (나) 혼자 아기보고 피곤하고 밥도 잘 못 먹고. (남편이) 방안에서 나오지 않는 게 싫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a730b2df6a4324eee7cd0b10179fbc271585224857e32843f3afefe366752ca" dmcf-pid="4BLxmmV7Tt" dmcf-ptype="general">대식가인 남편은 빵 값만 한 달에 70만 원 정도라며 “소보로 빵은 10개 정도 먹는다고 말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아내는 “먹는 걸로 서운하게 만든 적이 되게 많다”며 “몸이 안 좋아서 물도 못 먹고 하루종일 누워있는데 아침에 고기 굽는 소리가 주방에서 나더라. 보니까 남편이 삼겹살을 구워서 접시에 담아 먹는 게 아니고 인덕션 앞에서 의자 놓고 앉아서 바로 먹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6e8aec7857ebccfb593ad00286be6037e9fc35bb3c04c0590de6d4aed19d36a" dmcf-pid="8boMssfzT1" dmcf-ptype="general">문세윤이 “왜 그러셨냐. 아무리 싸웠다고 해도 아내가 아픈데. 이유가 궁금하다”고 묻자 남편은 “삼겹살은 저탄고지한다고 삼겹살과 목살만 먹었다. 제가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삼겹살이었다. 뭐든 아침에 먹는 게 보이니까 싫었던 거”라며 아내가 그냥 자고 있는 줄 알았다고 변명했다.</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6KgROO4qW5"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9aeII8BT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태환 “운동선수 결혼 빨리하지만 아직 조급하지 않아” (결혼지옥)[결정적장면] 04-21 다음 장근석, 돈 떨어져 기어나온다는 악플에 코웃음 "통장 깔래?" ('아니근데진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