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복 多' 이창훈 "지갑에 현금 1억 넣고 다녀. 나 만나면 스타 되더라" 작성일 04-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성기 때 드라마 4개 동시에 찍어"<br>'겨울연가' 글로벌 스타 될 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vYww9U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8eca327f450d325650553e50767933a8ac0c6ebf33ea58dae75cc3ac4fa29" dmcf-pid="xBLNPPWI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훈이 전성기 때 지갑에 현금을 잔뜩 넣어 가지고 다녔다고 밝혔다. / MBN '알토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060508323dmgw.jpg" data-org-width="640" dmcf-mid="6K9400cn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060508323dm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훈이 전성기 때 지갑에 현금을 잔뜩 넣어 가지고 다녔다고 밝혔다. / MBN '알토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bb8fd1c499aaa6482bd61ef37c366ad1e4bcc85d1c8ea588bbfcb2bc660a86" dmcf-pid="yw10vvMVm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이창훈이 전성기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11737f437262147ad6e8d9050cd26c38947eb566fc7b701a8e644d15db263e2" dmcf-pid="WrtpTTRfrm" dmcf-ptype="general">최근 이창훈은 MBN '알토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그는 "학창 시절 길거리에서 명함을 많이 줬다. 명함 한 곳에 전화했더니 광고 한 편당 30~40만 원 준다더라. 그래서 맥주 광고로 데뷔했다. 재미있는데 돈도 주더라. 공부 안 하고 1년 반 동안 광고만 70개 찍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039d0cd92cf34015728f2a7d0ff8a1cea1031853fc3a81616bdc43d0d1234c" dmcf-pid="YmFUyye4sr" dmcf-ptype="general">이어 MBC 공채 탤런트 시험에 합격한 사실을 말하며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고 밝혔다. 이날 이창훈은 자신의 집에 놀러 온 데니안에게 2평 창고를 공개했다. 각종 상패와 촬영 당시 찍었던 사진들이 걸려 있었고 "전성기 때 드라마 4편을 동시에 찍기도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f0d0ced9b50190400f29107326e0000edccf21f76ccc3995aea2c11a3c6467" dmcf-pid="Gs3uWWd8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훈의 집 한켠엔 그의 트로피와 촬영 당시 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 MBN '알토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060509602ppqz.jpg" data-org-width="640" dmcf-mid="PdTGrr2u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060509602pp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훈의 집 한켠엔 그의 트로피와 촬영 당시 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 MBN '알토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ebf2cdfe397291b722eb6ab2b1e8e83e5a474a7add5abd844115765aa9960d" dmcf-pid="HO07YYJ6DD" dmcf-ptype="general">데니안은 "고등학생 때 김희선과 함께 출연했던 '컬러'가 가장 좋았다"라고 말했고 이창훈은 "'겨울연가'가 리메이크 작품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창훈은 "원래 '겨울연가'를 나와 김희선이 하려고 했었다. 마침 신인이 있어서 신인을 시킨다고 했었는데 그게 한류 열풍을 일으킨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0a51fe1283cb0d33bc77a42b64648bff4e6001846c46c46604b528259624aa" dmcf-pid="XIpzGGiPwE" dmcf-ptype="general">또 "감독님이 추후에 우리한테 미안해하더라. 같이 했어야 했는데 못했다고"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그는 김형자, 고소영, 고현정, 김혜자 등 대스타들과 함께 했던 추억을 떠올렸고 잡지 표지까지 섭렵한 사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487903df12bbc02762398fc038440fc30db1c2d9a9f72469a694c957c01a748" dmcf-pid="ZCUqHHnQIk" dmcf-ptype="general">이창훈은 "보통 날 보고 '스타사관학교'라고 불렀다. 나랑 만나면 스타가 된다고. 광고도 많이 찍었다. 항상 지갑에 1억 정도는 들고 다녔다"라고 말했고 "현금으로 가지고 다녔냐"라는 질문에 "수표 7천만 원 정도랑. 은행 갈 시간이 없었다"라고 쑥스러운 듯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소민, 일본 식당 '한국인 평가'에 당황 "이렇게까지?" 04-21 다음 가뭄 이기는 식물 비밀번호 찾았다 [언박싱 연구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