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수입 0원" 이훈, 생활고 근황…줄줄이 제작무산 '한탄' 작성일 04-2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luoo0H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3bf7ad66200f33bcd79b0fbe7c8b902e93c796c6e52c4e892bc91c0c8ed963" dmcf-pid="t7S7ggpX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날렸던 배우 이훈이 배우 생활을 계속해야 할지,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지 갈림길에 섰다고 고백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oneytoday/20260421053134064cwcg.jpg" data-org-width="912" dmcf-mid="Zjt6ssfz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oneytoday/20260421053134064cw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날렸던 배우 이훈이 배우 생활을 계속해야 할지,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지 갈림길에 섰다고 고백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ab85883c9f337d0c3f07873245db0485f7c48f85810ff2efa8a8c8b9b0eb45" dmcf-pid="FzvzaaUZ1H" dmcf-ptype="general">'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날렸던 배우 이훈(53)이 배우 생활을 계속해야 할지,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지 갈림길에 섰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ca765dda2e23a3c229a7a22f360ac1c78f70f85ec8e68049397db8ce6affa45" dmcf-pid="3qTqNNu5XG"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데뷔 30년 차 배우 이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7883301e921796a14e5c799e4a554fff0680324dd52ce85d8a497cb1cb9ad87" dmcf-pid="0ByBjj71ZY" dmcf-ptype="general">올해 53세가 된 이훈은 이날 보살즈 서장훈 이수근을 만나 중년 배우로서 느끼는 고민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p> <p contents-hash="5f0b6e08a2b50247cd80d8c334fcdc91d6dc33cc6858da50585c751f676f1a67" dmcf-pid="pbWbAAztXW" dmcf-ptype="general">이훈은 "2024년도 드라마를 찍다가 엎어졌고 2025년도에는 미국에서 촬영 예정이던 드라마가 여러 이슈로 무기한 연기됐다. 올해 작품도 제작비 문제로 무기한 연기됐다"며 작품이 번번이 무산되면서 3년째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437487ddd7851009146c3758f68e6b781170d1b43cc2bed6463c29d582a45c6" dmcf-pid="UKYKccqFHy" dmcf-ptype="general">이훈은 "만약 배우가 정말 안 된다면 과감하게 포기할 수도 있다. 문제는 일이 들어오긴 들어온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작품이 들어오지만 제작이 무산되거나 무기한 연기돼 오히려 희망 고문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66299acb0ab7613cbcea89cdee1884543d860d3f3a7c63e6646309016a98727" dmcf-pid="u9G9kkB3GT"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독일까지 다녀왔다고도 했다. 이훈은 "2022년도에 감사하게 할리우드 오디션을 보고 작품에 출연했다"며 "주인공을 암살하기 위해 각 나라 대표 킬러들이 모이는 이야기였고, 저는 한국 대표 킬러 역할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a33eb6f30aca5b7ac686f06444875afd3d9491f0c29cf78ce0575fca59a92f" dmcf-pid="72H2EEb05v" dmcf-ptype="general">이훈은 "날카로운 느낌이 필요하다고 해서 역할을 위해 10kg 감량했고 그 작품을 본 드라마 감독이 새 작품을 제안했는데 제작비 문제로 무산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6172de15b2105cfd2c86deb789b7b733f1ded58214a8a06290d3744f3f7958f" dmcf-pid="zVXVDDKp5S" dmcf-ptype="general">또 다른 작품에서 이훈은 건달 역할로 캐스팅돼 닭가슴살만 먹으며 벌크업까지 했지만 이 작품 역시 무기한 연기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358491768a1d1500ed2088aff172c94666dc4ccacc6b1883b325e51f45d5c" dmcf-pid="qfZfww9U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날렸던 배우 이훈이 배우 생활을 계속해야 할지,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지 갈림길에 섰다고 고백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oneytoday/20260421053135425kcsf.jpg" data-org-width="880" dmcf-mid="5zfj55gR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oneytoday/20260421053135425kc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날렸던 배우 이훈이 배우 생활을 계속해야 할지,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지 갈림길에 섰다고 고백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4baa854b2a63735325f24fd090223a273cafd2b4d4b3456f105ffc131b02f9" dmcf-pid="BByBjj71Yh" dmcf-ptype="general">이훈의 고백을 듣던 서장훈은 "난 어릴 때부터 이훈을 안다. 건실한 사람이다. 문제는 자존심이 엄청 강하고 고집도 세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나이에 맞게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61d1b694081a864ac01b7ded40c2a4debd136162c5123862ccefa7b2c66d5abb" dmcf-pid="bbWbAAzt1C"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나라면 마음에 드는 배역을 차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어필할 것"이라며 "사실 많은 사람이 인기 많던 시절, 늘 주인공이던 이훈만 기억한다. 부티 나게 생겨서 (생활이)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제작진 입장에서도 일이 없어 보이지 않는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f0e0962f435bb5035ed8d2d500d8c743bbbb9686fd575aad3103b483b6249056" dmcf-pid="KKYKccqFYI" dmcf-ptype="general">이에 이훈은 "아니다. 나 굶어 죽게 생겼다. 절대 아니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이어 "저 절실하다. 오디션도 볼 수 있다. 저 연기상도 탔다. 언제든지 불러달라. 힘들다"고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36361ca3fdb79eb3ef0bed9a0d76e2dc83cf41deea014b8ad6dc99afa0d4e0" dmcf-pid="99G9kkB31O"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 가지려다 난청’..배기성, 장애 진단→인공 와우 수술에 걱정 “가수 생명 끝”(조선의 사랑꾼)[Oh!쎈 예고] 04-21 다음 “코스피 8500 뚫는다”…삼전 36만·SK하닉 200만 현실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