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의 미래’ 황서현, 평균대 1위의 완벽 연기...‘체조 요정’, 제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를 수놓다 작성일 04-21 5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1/0001235349_001_20260421053613304.jpg" alt="" /></span></td></tr><tr><td>‘기계체조의 미래’ 황서현, 평균대 1위의 완벽 연기...‘체조 요정’, 제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를 수놓다</td></tr></table><br><b>[현장_Review]</b><br><br>언제: 2026.04.16.<br><br>어디: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br><br>누구: 체조 국가대표 인천체고 2년, 황서현<br><br>무엇: ‘기계체조의 미래’ 황서현, 평균대 1위의 완벽 연기!<br><br>‘제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펼쳐졌다.<br><br>여자18세이하부 평균대 경기에서 인천체고 2년 황서현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br><br>황서현은 13.533점으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br><br>개인종합에서 황서현은 총점 49.633으로 2위에 올랐다.<br><br>경기체고 박나영이 총점 51.566으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1/0001235349_002_20260421053613349.jpg" alt="" /></span></td></tr><tr><td>‘기계체조의 미래’ 황서현, 평균대 1위의 완벽 연기...‘체조 요정’, 제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를 수놓다</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1/0001235349_003_20260421053613392.jpg" alt="" /></span></td></tr><tr><td>‘기계체조의 미래’ 황서현, 평균대 1위의 완벽 연기...‘체조 요정’, 제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를 수놓다</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1/0001235349_004_20260421053613437.jpg" alt="" /></span></td></tr><tr><td>‘기계체조의 미래’ 황서현, 평균대 1위의 완벽 연기...‘체조 요정’, 제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를 수놓다</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1/0001235349_005_20260421053613482.jpg" alt="" /></span></td></tr><tr><td>‘기계체조의 미래’ 황서현, 평균대 1위의 완벽 연기...‘체조 요정’, 제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를 수놓다</td></tr></table><br>한편 황서현은 지난 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시니어 평균대 결승에서 14.633점을 획득, 금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br><br>한국 시니어 대표팀이 이 대회에서 거둔 유일한 금메달이었다.<br><br><b style="color: rgb(57, 123, 33);">▼‘체조의 미래’ 황서현, 환상의 평균대 연기...영상 확인!</b><br><br><center><iframe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8119108"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fullscreen=""></iframe></center><br>제천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코스피 8500 뚫는다”…삼전 36만·SK하닉 200만 현실로? 04-21 다음 故 최진실 떠나고 절연…이소라 "홍진경 15년간 안부도 못 물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