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가족 논란에 김앤장 선임…"해당 인물과 교류 No" [MD이슈] (종합) 작성일 04-2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족 경영설 전면 부인…"설립 과정서 제한적 조언 받았을 뿐"<br>"금전·법률 지원 일절 없다"…해당 인물과 철저한 인연 차단<br>김앤장 선임해 강경 대응 예고…"무관한 사안 결부 엄중 대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g1llQ9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aa6a733a0cde4a0dfc82ac11d5241ca9d3201daf291b4a5ccdd7af50b02dd2" dmcf-pid="FBatSSx2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지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050611263amns.jpg" data-org-width="500" dmcf-mid="1YfOaaUZ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050611263am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지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49f0c83a071e901e08493e7a498ce7619d83c09a3a6aa5ab45064d61afb04a" dmcf-pid="3JS4UUEoO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가 최근 불거진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 소속사 블리수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히며 명확한 선을 그었다. 블리수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측은 20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 중인 아티스트 가족 관련 사안이 지수 및 소속사와 전혀 무관함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25d0a70079287169ca52ce1d4fd3ca086ebd51c587d19f12ac27918207d82a53" dmcf-pid="0iv8uuDgmA"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최근 한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로 알려진 A씨가 여성 인터넷방송 진행자(BJ)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시작됐다. A씨는 지난 14일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으며, 해당 인물이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이 확산되자 소속사 측이 직접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30bae65182769d1aa14098bdd87aac5a26d61aa66d767a7b427998d2cc1ef644" dmcf-pid="pnT677wawj"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 측은 지수가 연습생 시절부터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음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일부 매체에서 제기한 '가족 경영설'에 대해서도 블리수 설립 과정에서 일부 제한적인 조언을 받은 적은 있으나, 가족 구성원이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2b8afa6740e87a7b0781eff010e33b0337f7572f9b733a8b64e9c2380bc8f679" dmcf-pid="ULyPzzrNrN"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해당 인물에 대해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그럴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또한 "해당 인물이 블리수의 경영진이라거나 아티스트와 손을 잡고 설립했다는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수와 법적 혹은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단언했다. 아티스트의 이름과 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결부시키는 행위에 대해 엄중한 유감을 표한 것이다.</p> <p contents-hash="7fa71237114d86b55d9c9350f527b272c8ef495e9ae880658cca8afcd5dc066f" dmcf-pid="uoWQqqmjI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악의적인 게시물 작성자와 유포자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즉시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행위 등에 대해 강경 대응할 방침을 분명히 함으로써, 개인의 독립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고 가족 리스크를 철저히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한 달' 에스투잇 "롱런하고 싶습니다!"[EN:터뷰] 04-21 다음 [취재수첩] 인질이 된 '황금알 낳는 거위'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