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 가수·방송인 넘어 ‘치유의 아이콘’으로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eyaaUZ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cc4d4ac24d00a810e986fd0e7f7e2e835a9f48020dcb1e48db19785fa9c576" dmcf-pid="fRdWNNu57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024100822iagf.jpg" data-org-width="550" dmcf-mid="9rIKWWd8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024100822ia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a59ee92a2b21b9a46fc341677b5e4c9ce4d256ae0392a4e332090c48e11d49" dmcf-pid="4eJYjj71pu" dmcf-ptype="general">누군가에게는 시대의 정신을 노래한 ‘노찾사’의 목소리로, 누군가에게는 매일 저녁 고향 소식을 전해주던 친근한 ‘국민 안내양’으로 기억되는 가수 김정연. 도전의 아이콘인 그녀가 자신의 커리어에 있어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를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2e5d80f01affd5cf3b6ed3be1676be69d37e1c2fc65dd16b29ca85e901986273" dmcf-pid="8diGAAztuU" dmcf-ptype="general">가수 김정연의 인생 궤적은 곧 대한민국 방송 문화의 흐름과 궤를 같이한다. 20대 청년 시절의 저항 정신은 30대 라디오와 연극 무대 ‘오영실을 찾습니다’ 주인공 오영실의 ‘끼‘로 이어졌고, 30대 후반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며 ‘가요무대’와 ‘전국노래자랑’ 등 지상파 간판 프로그램의 메인 가수로 우뚝 섰다. 여전히 종편에서도 러브 콜이 쇄도하고 있는 그녀가 이제 ‘가수 김정연’이라는 익숙한 껍질을 깨고 나오려 한다.</p> <p contents-hash="4d9d10e6d95bd830911ddea8e20bed5555165ff0d2b7b21be2ecfa85009ddc72" dmcf-pid="6JnHccqFzp" dmcf-ptype="general">준비 중인 신곡은 물론, 새롭게 기획된 리얼 휴먼다큐 ‘사람 사는 이야기’ 프로젝트는 연령과 성별을 초월한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눈물과 웃음이 교차하는 그녀만의 힐링 토크쇼 노하우가 이번 프로젝트에 고스란히 녹아들 예정인 가운데 가장 파격적인 대목은 활동명 변화에 대한 예고다.</p> <p contents-hash="4eaeebbae5114a2b558072ac46639fa30fc5b42389a84ce08fb273bfced17006" dmcf-pid="PF0obbOcu0" dmcf-ptype="general">가수 김정연은 “농촌의 어르신들이 가뭄 끝에 내리는 비를 보며 환하게 웃으실 때 가장 큰 행복을 느꼈다. 이제 나 스스로가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는 소회를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메시지는 그녀가 준비 중인 새로운 활동명이 ‘단비’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시사한다. 대중의 갈증을 해소해주고 마음의 밭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존재가 되겠다는 선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da47d45cbbd28dda01610e3397289ed203e8c97197d8d53bbd0d1647a9b002" dmcf-pid="Q3pgKKIk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024102102awtk.jpg" data-org-width="520" dmcf-mid="2sC9YYJ6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024102102aw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54c3326f46a79518f231b3cb49374b6a6ae2a5d42cd2c37f0f3e0d1f02188b" dmcf-pid="x0Ua99CEuF" dmcf-ptype="general">‘제2의 전성기’라는 수식어조차 부족할 만큼 정점에 서 있는 그녀가 가장 김정연다운 방식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그녀의 새로운 행보에 가요계와 방송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yNA3ssfzzt"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허성태, 舊 전설의 조폭 現 편의점 사장 캐릭터컷 첫 공개 04-21 다음 정동하 “이 큰 사랑,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생일 팬미팅서 깜짝 이벤트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