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에도 압류 딱지” 서유리, 최병길 PD ‘생활고 읍소’에 피 토하는 반박 작성일 04-2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19hYJ6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41c05e6acd4f1d0cca770052de0843b1bb52579c5402e41294384546f8b91" dmcf-pid="KIt2lGiP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최병길 PD.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004435887xxcc.jpg" data-org-width="700" dmcf-mid="Bt4opbOc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004435887xx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최병길 PD.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fede802ce9fe2fe0308ba2065e1f9c130e82d6ab29f5797aaee810c32d822e" dmcf-pid="9CFVSHnQT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 최병길 PD가 재산분할금 미지급 사유로 내세운 생활고 주장에 대해 본인 가족 역시 압류 위기에 처해 있다며 강력히 맞받아쳤다.</p> <p contents-hash="218ad5c49cb9d2053cb52a5a44b6227eef198b61d9990c33a28cfd952aa5dcb3" dmcf-pid="2h3fvXLxvC"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생활고? 하나만 말하겠다. 우리 엄마 집에도 압류 딱지가 붙어 있다”며 최 PD의 주장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그녀는 최 PD를 향해 “본인이 사는 곳 월세가 얼마인지는 아느냐”고 반문하며, 고통스러워 글로 옮기기조차 힘들다는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fe11ceb48b06865241cf9a41772d90e1893aad53e50f379d659ed9ffe671733" dmcf-pid="Vl04TZoMCI" dmcf-ptype="general">특히 서유리는 과거 최 PD의 영향으로 방송 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받았음을 폭로했다. 그녀는 “어떤 분 덕분에 아무런 잘못 없이 모 방송사 프로그램들을 다 짤린 적이 있고, 그 후로도 한 번도 출연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손해 배상을 협상안에 넣으려 했으나 최종 합의서에는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자신을 ‘정신 나간 여자’로 몰아가는 상황이 몹시 불쾌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b5c00a07d80df29fd2edce9246be06e639c526ef9c2eac4b5070a4ddae34cf9" dmcf-pid="fSp8y5gRvO"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이어 “법은 장식이 아니며 적법한 절차를 거친 합의서는 애들 장난이 아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수년간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이와 동일 선상에서 논의되는 것 자체가 수치스럽다는 그녀는 “아직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참고 있는 것들이 많다”며 법적 대응의 정당성을 역설했다. 최병길 PD의 생활고 읍소 글에 반박하는 서유리의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47f0b0863a9f32b4c1101036d1640f6805059eff743041875dd281b4dc78ed80" dmcf-pid="4vU6W1aeSs"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서유리가 최 PD로부터 받아야 할 재산분할금 3억 2,300만 원의 지급이 지체되고 있다는 합의서를 공개하며 시작됐다. 이에 최 PD가 과거 서유리 측이 제시한 무리한 캐스팅 요구 조건 등이 담긴 이혼 협의안을 공개하며 반격했으나, 서유리는 이는 최종 합의본이 아닌 ‘물타기용 문서’라고 일축했다. 이후 최 PD는 “통신비를 낼 형편 조차 못되어 전화는 끊겼다”는 등 수입이 없어 지급이 늦어지는 것뿐이라며 네거티브를 멈춰달라고 호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88460b99cd65515726700068fa02348d4451f16e0c37929ca68d36fbc392d8b" dmcf-pid="8wHqsvMVhm"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2019년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 조정 협의를 거쳐 남남이 됐으며, 이후 재산 분할과 채무 문제 등을 놓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8c69f8e84470a6b9131bf7fd208059e8d78d340dea83ce3721a4e19f3311cc9" dmcf-pid="6rXBOTRfhr" dmcf-ptype="general">upandup@sport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륜남과 재혼→출산까지' 日 미녀 탁구 스타, 득남 소식 알리자... "원래 꽃미남 좋아하고 사생활 화려했다" 비난 04-21 다음 "WWE 팬들 충격"...'챔피언 10회 전설' 브록 레스너, 눈물의 은퇴! 레슬매니아 패배→장갑 내려놓고 떠났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