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전처의 삶 지켜보는 최고기 작성일 04-2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X의 사생활’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tS6d5T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567a6fe016519d705b147b5a5b05fbd488bc6bad446fe92e6826a6f6aecc99" dmcf-pid="QcFvPJ1y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chosun/20260421004035787byfo.jpg" data-org-width="711" dmcf-mid="6Ffpjr2u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chosun/20260421004035787by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ce0f24af6ba3e3b03be2c8cca543ce499eb4a2d5462ed3af2d82d44b890b95" dmcf-pid="xk3TQitWZz"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1일 밤 10시 ‘X의 사생활’을 방송한다. 이날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전처 유깻잎의 일상을 지켜본다.</p> <p contents-hash="acc0f6ec0115c851ae96d46a32fa562310d5ea3d0b953305aba126cff0e99db0" dmcf-pid="y7aQTZoM17"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최고기와의 연애와 결혼, 딸 솔잎이와 함께한 결혼 생활을 돌아보며 갈등이 시작된 이유를 털어놓는다. 이에 최고기는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이고, 유깻잎은 “크게 싸운 다음 날 이혼했다”며 “재산 분할 없이 맨몸으로 나왔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d1fc1a293d1a45dd30d8f99086086e7e5307c64015be7c90b3545e2a7480b4a8" dmcf-pid="WzNxy5gRHu"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유깻잎의 현재 일상도 눈길을 끈다. 혼자 사는 원룸을 본 장윤정은 “군대에서 갓 전역한 남자 방 같다”고 반응하고, 유깻잎이 라면과 햇반으로 끼니를 때우고 앞머리만 감은 채 외출 준비를 하는 모습에 최고기는 어쩔 줄 몰라 한다.</p> <p contents-hash="55f213eee6e4bb2d15ffddb7263460d497dd139bd3265850550848be357ffdc0" dmcf-pid="YaZCfMHlYU"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이혼 후 유튜브 수입이 가장 많을 땐 7000만원, 적을 땐 0원이었다”며 “들쑥날쑥한 수입 때문에 고정 수입을 마련하려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말한다. 최고기는 “솔잎이를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 안쓰럽기도 하다”고 하고, 아르바이트를 마친 유깻잎은 딸과 영상 통화를 한 뒤 결국 눈물을 쏟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뚝딱이는 심권호, 전진하는 썸녀 [종합] 04-21 다음 AI 비서 시대… ‘데이터센터 두뇌’ CPU도 품귀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