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35분 장고 작성일 04-21 41 목록 <b>결승 3번기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1승) ● 이치리키 료 九단(1승)</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4/21/0003972009_001_20260421004020253.jpg" alt="" /></span><br> <b><제8보></b>(77~83)=9분 사용한 77은 갈등으로 보낸 시간이다. 갈등 내용은 반격을 펼치는 참고 1도. 1~5로 사석 작전의 시동을 건 후 7로 대범하게 공격해서 대마를 포획하러 가는 구상이다. 다만 전부 잡아야 하는 상황이라서 막상 결행하려고 하니 손끝이 떨린다. 바둑이 나쁘지 않다는 마음도 한편에 있었을 것이다.<br><br>78은 정수. 하변 대마가 약하기 때문에 강하게 두어 가기는 어렵다. 79를 놓기까지 이 판 최장인 35분이 투입됐으나 평범한 83이 좋았다는 최규병 해설위원. 80과 81의 교환에 대해서도 의미가 모호한 손해수로 보인다고 했다.<br><br>참고 2도 1이 공수를 겸한 호처였다. 겁이 나는 수라면 2, 4의 차단인데 9, 11이 멋진 조합. 17로 내려서서 A와 B를 맞보기로 삼아 완생이다. 82는 83을 당해 엷다. 다시 흑이 앞서가는 느낌.<br><br> 관련자료 이전 시민 참여 이어진 장애인스포츠 축제…'2026 패럴림피언과 함께하는 장애인스포츠 페스티벌' 성료 04-21 다음 '굿바이' 역대급 전설 브록 레스너, 어느새 49세→결국 뜨거운 눈물... 아름다운 은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