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줄게’ 가창력 논란 “48㎏에 목 상태 최악‥식당 이모님 같다고” (짠한형)[어제TV] 작성일 04-2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hcdaUZ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9c70218c77b537f48438d1f4ae9ebba0e876dfecd5600431b1f9ea9035523" dmcf-pid="b9lkJNu5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235149630wnru.jpg" data-org-width="600" dmcf-mid="zYCAegpX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235149630wn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437a95a07e5727719ce4914832f5b8ac3608d0fcb9445557f824b435ffb5f" dmcf-pid="K2SEij71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235149805kxdy.jpg" data-org-width="600" dmcf-mid="qc7XCWd8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235149805kx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9VvDnAztvI"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6c3627c2516fa68464c83a59baf9e2ca1e0842f2a3d59bf4504a656d1fc37650" dmcf-pid="2fTwLcqFWO" dmcf-ptype="general">가수 조현아가 '줄게'가 효자곡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f39e60f85566da0cf79668b9328eecf4475123fbc38290e164a82552e842b7da" dmcf-pid="V4yrokB3Ws" dmcf-ptype="general">4월 20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9e8b156b5d63d0e56349684835b2f952f3e33371c65091c7ff36600898ab6ebd" dmcf-pid="fqONML3Glm"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난 과대포장돼 있다"면서 어반자카파 방침에 대해 언급했다. 조현아는 "사람들이 들었을 때 어떤 사생활 때문에 깨거나 그런 상황을 만들지 말자 했다. 그러다 보니까 항상 (진지했다) 이렇게 안 하면 안 됐다. 웃으면서 노래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조현아는 "뻑하면 갈대밭 들어가고 다 각자 다른 데 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f673c9fd2ff3a149f4e17febe09d2913986779111001ca07b2b06a9051f0372" dmcf-pid="4BIjRo0Hyr"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2024년 7월 발매한 '줄게'를 언급하며 "그래서 내가 이 곡을 했던 거다. 마지막에 딱 보면 '모두 다 드릴게요'하는 부분이 있다. 하고 싶었던 게 이거다. 웃으면서 무대를 하면 어떻게 되나, 카메라를 쳐다보면 어떻게 되나. 발라더는 카메라를 보면 큰일이 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1605a0dbec7275ad413c41c3fddb4515e55b3c4c59326b5b936b67a9cd64072" dmcf-pid="8bCAegpXhw" dmcf-ptype="general">권순일은 "댓글 챌린지처럼 '줄게' 댓글에 참여해 주셨다. 가장 기억에 나는 게 '이건 분명히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예능에서 벌칙을 하는 거다', '우리가 모르는 예능이겠지'라는 거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0c4222dbfad6119b50c7d25e40718ea504135688a6d14b883b6256319d934a0" dmcf-pid="6KhcdaUZCD" dmcf-ptype="general">조현아 역시 "남자만 밥 더 주는 식당 이모님 같다는 말도 있었다"며 "다들 천재다"라고 웃어 보였다. </p> <p contents-hash="32c8b6810aacaeab80a275c9f3b20b319a6a1dfff2ee49050782d35c68b8a69e" dmcf-pid="P9lkJNu5T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조현아는 "일주일에 방송 6개 정도를 했다. MC를 하면서 목이 갔다. MR에 AR을 깔기도 한다는 것도 몰랐던 상태였다. 그때는 48kg였고 지금은 62kg다. 그때 무대를 갔는데 에너지도 목소리도 안 나오더라. '어떡하나'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a805ae061d27109e35f9280349edb36bd4936b8d1304dbc3d104d9ccc578ea4a" dmcf-pid="Q2SEij71yk"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다음날 권순일과 전화 통화에서 "(상황이) 좋지 않아"라는 반응을 듣고선 '댓글 읽기' 콘텐츠로 일각의 비난을 정면돌파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3ebf712a92838790683ef5b7b5b38a57a6abe8017b7403194e23f60c37caf41e" dmcf-pid="xVvDnAzthc"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줄게'가 인생곡 중 하나가 됐다며 "떼창 할 때도 너무 좋고 사림들이 놀리려고 기다려다가 '잘하네' 이렇게 반응하는 것도 좋다. 몸이 아파서 그렇다는 변명은 크게 와닿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다음 라이브를 잘하자는 작전 변경을 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yIPq5UEolA"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WFcdVxGhh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 쫙 뺐던 조현아 48㎏→62㎏ 됐다‥확 달라진 얼굴 “에너지 고갈” (짠한형)[결정적장면] 04-20 다음 장근석, 전여친에 들은 최악의 한마디 "넌 갱생이 안 돼"(아근진)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