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코리아, 전주국제영화제(JIFF)와 업무 협약 연장 체결 작성일 04-2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2ivXLx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5dae4eb71d639d2534004adb731ceafe5fc95e1d76e1dcd5a109a124798a6" dmcf-pid="GoVnTZoM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 민성욱 공동집행위원장 (왼쪽부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khan/20260420234500531qehz.jpg" data-org-width="1200" dmcf-mid="WlOZPJ1y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khan/20260420234500531qe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 민성욱 공동집행위원장 (왼쪽부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6f830c21215b3c73154ca8133bd14166c0774c78fc36ef79e8921336d12f1b" dmcf-pid="HgfLy5gRFB" dmcf-ptype="general">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가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와 업무 협약을 연장 체결했다고 20일 전했다.</p> <p contents-hash="7d6ab4e4df4aac0948db393d11333afea5b12be360b22d81d2a35d537348b354" dmcf-pid="Xa4oW1aepq" dmcf-ptype="general">후지필름 코리아는 지난 17일 전주국제영화제와 한국 영화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창작 생태계 확장을 위한 공식 스폰서 계약을 갱신했다.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영화 창작 환경의 발전과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존 파트너십을 강화해 향후 3년간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010a2c868a2abc9b7d22fffc1f12e6fb13542770345a00c13a5dd9df95011434" dmcf-pid="ZN8gYtNdzz" dmcf-ptype="general">협약을 통해 후지필름 코리아와 전주국제영화제는 독립영화인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후지필름코리아상’을 신설하고, 영화제 출품작의 전국 릴레이 상영과 국내 감독의 해외 진출을 연계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새롭고 독창적인 국내 영화 프로젝트를 육성하기 위한 멘토링 제도 ‘전주랩’의 2차 기획 개발비를 후원해 차세대 창작자 성장 여건 마련 및 제작 환경 고도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외에도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모색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3622ef253be23b39770cf79053ce0b2bf758c421dfbb598d9ef82ed5e96efba" dmcf-pid="5j6aGFjJU7" dmcf-ptype="general">2023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후지필름 코리아는 한국경쟁 및 한국단편경쟁 부문 시상, 전주 프로젝트 ‘전주랩’ 단편 제작, 공식 기록팀 촬영 장비 및 기술 제공, 공동 프로그램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724583478fc756fffc50e8816205c1df6b6a11823c30e47ded8d0b0315818bf1" dmcf-pid="1HwYfMHlUu" dmcf-ptype="general">지난해에는 ‘제18회 헝가리 한국영화제×전주국제영화제 협력전’을 통해 국내 독립영화의 해외 진출을 도왔으며, 특별 기획전 ‘폴링인전주 at CGV’ 후원을 통해 작품과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활동에도 일조했다. 올해는 후지필름의 라지포맷 시네마 카메라 ‘GFX ETERNA 55’로 촬영한 장건재 감독의 ‘지축의 밤’을 제작 지원하는 등 협력 범위를 한층 확대했다.</p> <p contents-hash="66c200b8b0ee23dbab66f4334ad228b5fdc7c203e403b4993d22980d5a7c4391" dmcf-pid="tXrG4RXS0U" dmcf-ptype="general">임훈 후지필름 코리아 사장은 “전주국제영화제 스폰서 계약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한국 영화 산업의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영화 창작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FZmH8eZvzp"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랑 잘 사람? 그게 아니라‥" 장근석, 日 팬미팅 발언 전격 해명 ('아니근데진짜!') 04-20 다음 '1300억 건물주'인데..장근석 "돈 떨어져 유튜브? 통장 까자"[아근진][★밤TView]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