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남편 눈썹 문신 선물→심권호 생애 첫 벚꽃 데이트 [TV캡처] 작성일 04-2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L1EI8B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ec912eeaf7c532fef4af13383dc7927f246b8abc74b06ae86043486e005c5" dmcf-pid="47otDC6b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today/20260420233241506boez.jpg" data-org-width="700" dmcf-mid="2dKpsvMV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today/20260420233241506bo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0a82eab14d1080e2be2471c1ba19ccc39b0d5f13d437b65495bb17f81b5a60" dmcf-pid="8zgFwhPKl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인순이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에게 눈썹 문신 시술을 선물했다. 심권호는 '홍삼 여인'과 함께 생애 첫 벚꽃 데이트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761ec91c66f0f649020b5664e3672afe297ff9e010f390b468eea130160f790" dmcf-pid="6qa3rlQ9CS"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인순이 부부의 일상과 심권호의 첫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6e0b7df753492633a45829835ac94566085c58f9c71bdad96e5cfdf0fb17705" dmcf-pid="PBN0mSx2Cl" dmcf-ptype="general">이날 인순이는 결혼기념일을 앞두고 4살 연하 남편을 위한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남편에게 눈썹 문신을 해주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69bb7b35434b9edfb09d51c96ca4624acb4853357212f43cc1250dc9fe1b0f" dmcf-pid="QNXJUKIky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몇 년 전에 받아보고 싶다고 했는데 하지 말라 했다. 그랬더니 직접 그리기 시작하더라. 요즘엔 눈썹 문신 자연스럽게 잘한다니까 직접 그리는 수고를 덜어주고 싶은 생각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ab20cbcc0fa8dca9153d3d794ec707d623aced204591b6b6cb53bc7a8139b1" dmcf-pid="xjZiu9CESC" dmcf-ptype="general">인순이는 남편과 함께 눈썹 문신 시술을 받으러 갔다. 인순이 남편은 "내 캐나다 친구가 눈썹 문신을 하고 왔다. 그런데 진하고 두껍게 한 거다. 너 왜 송충이를 얹어서 왔냐고 놀렸다. 나도 그렇게 되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3c0102b906172a19103029aca51367417e4f045369332d7b6ddd6bd04e0754f0" dmcf-pid="ypiZcsfzWI" dmcf-ptype="general">걱정도 잠시, 시술을 마친 후에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인순이 남편은 "눈썹이 새로 난 것 같다"며 기뻐했다. 인순이에게도 꾸벅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35ad4b1789eeef3d5a5a603f396c2ca7bb072487cc8b969e74f5a46b020f1b" dmcf-pid="WUn5kO4q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today/20260420233242814efki.jpg" data-org-width="600" dmcf-mid="Vb5n72hD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today/20260420233242814ef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7a0f2d750121c453f6f6b6d9ddd3f2186eddeaa68b178e651ccfab1a4a9321" dmcf-pid="YuL1EI8Bys" dmcf-ptype="general"><br> 다음으로 '53년 차 모태 솔로' 심권호가 열성팬 '홍삼 여인'과 함께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홍삼 여인'은 앞서 간암 초기 투병 사실이 알려진 심권호를 위해 직접 홍삼을 들고 찾아왔던 열성팬이다. </p> <p contents-hash="c0f002ecd39bb33aa14ec56206bf0aac323fb187b028e4739beef2edfcf4138e" dmcf-pid="G7otDC6bWm" dmcf-ptype="general">이날 심권호는 꽃다발을 들고 그녀를 기다렸다. 이때 멀리서 "오빠!"라고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강수지는 "너무 밝은 분이시다. 진짜 에너지가 있고 마음이 넓은 분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는 "'이 사람 내 사람이야' 하는 것처럼 들린다"고 말했다. 김국진은 "지금 놀라운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c0f61f0e6a23c9a7c55f51613b228a258acf4395cd6f7e6e1241278fcfc83b5" dmcf-pid="HzgFwhPKyr" dmcf-ptype="general">최성국이 "여자들 느낌으로 보기엔 서로 좋아하는 단계냐"고 묻자, 강수지와 황보라는 "결혼한다. 100% 결혼한다"고 예상했다.</p> <p contents-hash="6ba65cc66adb781f5d4c3671681d6d807f9ee913f96a057599325fc0aee1b18c" dmcf-pid="Xqa3rlQ9hw"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썸녀와의 관계에 대해 "친해지고 있는 중에 제주도 촬영을 갔다. 제주도 가기 전까지는 두세 번 정도 얼굴을 봤다. 차 한 잔씩, 밥 한 번씩 먹다가 제주도 갔다 오고 난 다음 전화 빈도가 늘었다. 제주도 가기 전에는 전화를 2~3일에 한 번씩, 이후에는 하루에 한 번 정도 전화를 하고 있다. 오메기떡을 보내주면서 문자를 좀 했는데 되게 잘 받아준다. 내가 하는 얘기를 잘 받아준다. 그래서 더 빨리 친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51014f9f65353f68569040ac0631c10096f97cb96e1108d0e090d6dd46c61c" dmcf-pid="ZBN0mSx2vD" dmcf-ptype="general">이어 "친화력이 보통이 아니다. 내가 더 조심스럽고, 보호해 줘야 한다는 그런 게 좀 있는 것 같다"며 "(진지한 관계는) 아직 모른다. 왔다 갔다 그 선에 서 있다고 해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 마음이 어떤 상황인지"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c2dcd9c37bdb22772ed82d8c074ccad1c1a50d925da4f4a9fdd9f6fa5a177d" dmcf-pid="5CqD8eZvW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랑 같이 잘 사람?" 장근석, 日 팬미팅 파격 발언 해명[아근진][별별TV] 04-20 다음 NCT 위시, 대성 앞에서 개명 위기…칼군무 테스트 중 팀 분열 ('집대성')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