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홍진경, ‘故 최진실’ 상실 후 “15년간 서로의 안부조차 묻지 못했다” 작성일 04-2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G1hYJ6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f312c1dbd591b1d663f865bbde3311ab658318ed84e8739842d2b29b2dad93" dmcf-pid="P5HtlGiP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소라-홍진경. 이소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SEOUL/20260420231736083kuwv.jpg" data-org-width="700" dmcf-mid="4xOScsfz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SEOUL/20260420231736083ku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소라-홍진경. 이소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a9a618cf340e0fd46436d04719bed471d16854108d9869f29935b4575f6a1a" dmcf-pid="Q1XFSHnQy5"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이소라가 홍진경과 함께 한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603161a7f5c4e0bd85aacd763d591ba30ffffe588c201b87f875bf576e0a3c2" dmcf-pid="xtZ3vXLxWZ"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소라와 진경’ 이번 주 일요일 첫 방송한다”는 소식과 함께 홍진경과 나란히 선 사진을 게시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독보적인 모델 포스를 뽐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이소라는 “진경아 우리 내친김에 매트릭스 찍을까”라는 멘트를 적어뒀다.</p> <p contents-hash="2e19130a2e68ae57a1a2fde77a1fc29ea8910b4e6001dc167225088d20fed2ca" dmcf-pid="yRQd9PWIWX"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MBC 새 주말 예능 ‘소라와 진경’을 통해 15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마주하게 됐다. 이소라는 홍진경과의 인연에 대해 “진경이와 내가 가진 추억의 대부분은 상실과 맞닿아 있어 지난 15년간 서로의 안부조차 묻지 못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953db529abe262199b5a1742dc4bb77e49bd947e9159e50e063fa7c534b6a63" dmcf-pid="WexJ2QYCWH" dmcf-ptype="general">이들이 언급한 ‘상실’은 과거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이었던 이른바 ‘최진실 사단’의 아픔을 시사한다. 이소라와 홍진경은 고(故) 최진실을 중심으로 엄정화, 이영자, 정선희 등과 두터운 우정을 나눴으나, 2008년 고인이 세상을 떠난 후 공통의 슬픔과 상실을 겪으며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e10e9fc04bbce499d2603f71bca885f3d9623fc0e2fbb864c1bd35989f9313" dmcf-pid="YdMiVxGh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소라-홍진경. MBC ‘소라와 진경’ 사전 공개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SEOUL/20260420231736394fvxq.png" data-org-width="700" dmcf-mid="8fkmLcqF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SEOUL/20260420231736394fvx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소라-홍진경. MBC ‘소라와 진경’ 사전 공개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65e892f9be9a9b5437760aa00c81561cc137cb5fcbce6a3beaba4fb6cd213d" dmcf-pid="GJRnfMHlvY" dmcf-ptype="general"><br> 이소라는 “그런 우리를 제작진이 ‘모델’과 ‘패션’이라는 공통의 서사로 다시 묶어주었다”며 이번 만남이 단순한 출연 이상의 의미가 있음을 밝혔다. 이어 “다시 만난 우리, 과연 안 만나는 게 더 나았을지 아니면 만나길 백번 잘했을지 그 답을 시청하며 꼭 찾아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f7896c0e357cfc4d2a6ed23230604228c2c2d36490fb0e0dd8037b19280fe5" dmcf-pid="HieL4RXSTW"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도 “다들 지치기도 했고, 그냥 그렇게 멀어졌던 것 같다”는 홍진경의 고백이 담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멈춰있던 15년의 시간을 깨고 런웨이로 돌아가는 두 모델의 진솔한 이야기는 오는 26일 밤 9시 1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Xndo8eZvSy"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권호, '그녀' 만났다…"오빠!" 한마디에 설렘 폭발 04-20 다음 새로운 좌완 트로이카 탄생?...김진욱·이의리·구창모에 쏠린 눈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