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생활고 토로 "작품 계속 무산..굶어죽게 생겨 절실하다"('물어보살') 작성일 04-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eft7wa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612ad1e4fa992f93c82085b62766d3284b9b1efb0267a1e448b799e1ec0651" dmcf-pid="2yd4FzrN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225902222sjdg.jpg" data-org-width="556" dmcf-mid="Kjz1OTRf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225902222sj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e503bc97c20c841451e8eb7b82ca5f7461f43bfb6a594eb20145894f8cede6" dmcf-pid="VWJ83qmjW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혼이 생활고를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132bcbe27cfe96c488cf160ae5fab447f59a5baf0b997204ce33a84771f1503" dmcf-pid="fYi60BsAhw"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데뷔 30년 차 배우 이훈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8394366a35133bac7d07545e89b4cef8853910127970f1e108a1c186c167edd" dmcf-pid="4GnPpbOcyD" dmcf-ptype="general">이날 이훈은 53세의 중년 배우가 느끼는 고민에 대해 "2024년 드라마를 찍다가 엎어졌고, 2025년에는 미국에서 촬영 예정이던 드라마가 여러 이슈로 무기한 연기됐다. 올해 작품도 제작비 문제로 무기한 연기"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p> <p contents-hash="24b0311b9db576c34771187493b8303adbc2c35ac10ea320740c55b1af97b999" dmcf-pid="8HLQUKIkW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만약 배우의 길을 정말 걸을 수 없다면 과감하게 포기할 수도 있다. 문제는 일이 들어오긴 들어온다는 거다"라며 희망고문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9044fc1976959a8288d23094e32176349440bbf4b57b1e09104d265a0a9df5f" dmcf-pid="6Xoxu9CETk" dmcf-ptype="general">실제로 그는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독일에도 다녀왔다며 "2022년에 감사하게 할리우드 오디션을 보고 작품에 출연했다. 주인공을 암살하기 위해 각 나라 대표 킬러들이 모이는 이야기였고, 저는 한국 대표 킬러 역할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마저 무산됐다. </p> <p contents-hash="166e92ce066a2e551dd1cbdbb40d49d6fe205f7cef90fadb8cac242f7e743ad9" dmcf-pid="PZgM72hDyc" dmcf-ptype="general">그러자 서장훈은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인기 많던 시절, 늘 주인공이던 이훈만 기억한다. 부티나게 생겨서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제작진 입장에서도 일이 없어 보이지 않는다"며 적극적으로 어필하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99679a3c75aa300ff945b3a2edf6b9a510e0eb84fae1895bfdc9015512d4cf4e" dmcf-pid="Q5aRzVlwWA" dmcf-ptype="general">이에 이훈은 "아니다. 나 굶어 죽게 생겼다. 절대 아니다"라며 "절실하다. 오디션도 볼 수 있다. 연기상도 탔었다. 언제든지 불러달라. 힘들다"고 간절해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xUDoVxGhC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민낯은 '상큼' 매력→메이크업 하면 인형 비주얼[스한★그램] 04-20 다음 “접힘 자국 안 보인다”…카이스트, 폴더블 주름 잡는 원천기술 개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