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강수지 "김국진, 결혼기념일 선물로 금 줬다…무게가 이만해" [TV캡처] 작성일 04-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r3svMV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dfe4c73417f5613915fcc312fca258a5a448d76eca3bacd80c8cd0fa6e760a" dmcf-pid="4jm0OTRf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today/20260420222939033uqtw.jpg" data-org-width="600" dmcf-mid="u3QRq5gR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today/20260420222939033uq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e633199fdf24481ff76b8c16ba738628ffe467b99a6f633867785492d0f207" dmcf-pid="8AspIye4l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국진이 강수지에게 금을 선물한 사실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eedf3c1b38735b9cdcad39a72b9b8d891d78894826247fb85b4c6020e954b7f5" dmcf-pid="6cOUCWd8TX"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인순이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0c39fbc1fa38e8b038fa114469e1311f8b3f2975695a5090a41ef4676baa372" dmcf-pid="PkIuhYJ6CH" dmcf-ptype="general">이날 인순이는 "오늘 안 하던 짓을 하려 한다"며 "결혼기념일(4월 26일)이 다가오기 때문에 이벤트를 준비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인순이 남편은 "결혼기념일이라 하면 남자는 여자한테 작은 선물이라도 하는데 여자는 안 한다"고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4f68d228969cd94b5ee230d88f4029ad517032f00d5d091d493752f7954d256" dmcf-pid="QEC7lGiPvG" dmcf-ptype="general">이에 김국진은 "근데 진짜 이상하지 않냐"며 인순이 남편의 말에 공감했다. 그는 "기념일이면 남자만 선물을 해야 한다는 게"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수지는 "우리나라는 그런 거 아니냐"며 칼차단했다.</p> <p contents-hash="d40a293629a51073b1952c91b00e86c143e0e4734a9d94cc78518c86cc0637d6" dmcf-pid="xDhzSHnQyY" dmcf-ptype="general">이어 강수지는 "남편도 한 번 선물 준 것 같은데?"라며 "매년은 아니고 한 번"이라고 했다. MC들이 무슨 선물을 줬냐며 궁금해하자 "말 안 할래"라면서도 "금을 줬으니까"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최성국은 "골프 대회 상품으로 타온 거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eaf9366889f53b73ba22af7eb32e1a0a92c02c92ed21b831458a53fa77671a2" dmcf-pid="yT5Pt7waCW" dmcf-ptype="general">김국진은 어쩔 줄 몰라 했고, 강수지는 "평생 한 번 준 것 같다. 무게가 이만하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에 뭔가 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Wy1QFzrNT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교세라돔도 접수…신곡 무대 최초 공개 04-20 다음 '시차' 대박 난 우원재 "모든 돈 관리 母에 맡겨…통장 보고 눈물" (딘딘은 딘딘)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