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개막전 포디엄 휩쓸었다... 슈퍼레이스 더블라운드 압도적 제패 작성일 04-20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창욱, 개막 더블라운드 2연속 '폴 투 윈'... 챔피언 존재감 각인<br>금호 후원팀, 2라운드 포디엄 1~3위 석권... 압도적 전력 과시<br>금호타이어 엑스타 S700 앞세워 국내 넘어 글로벌 레이싱 무대까지 질주</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20/0000151084_001_2026042022311131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8일 열린 1라운드에서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창욱 선수와 이정우선수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하며 팀 원투 피니시를 기록했다. /사진=금호타이어</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금호타이어가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 더블라운드에서 1·2라운드 연속 원투 피니시와 포디엄 싹쓸이를 달성했다.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엑스타 S700'을 앞세워 국내 최고 클래스 무대에서 기술력과 팀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했다.<br><br>금호타이어는 자사가 후원하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과 준피티드 레이싱팀이 지난 18~19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개막 더블라운드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br><br><strong>이창욱 질주…개막전부터 챔피언의 품격</strong><br><br>1라운드의 주인공은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의 이창욱이었다. 그는 예선 1위에 이어 결승까지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폴 투 윈'을 완성했다. 팀 동료 이정우까지 2위에 오르면서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은 개막전부터 원투 피니시를 기록했다.<br><br>이창욱은 지난 시즌 6000 클래스 드라이버 챔피언에 오른 데 이어, 새 시즌 첫 경기부터 다시 정상에 서며 왜 차세대 에이스로 불리는지를 증명했다.<br><br><strong>포디엄 독식…2라운드서 경쟁자 압도</strong><br><br>기세는 다음 날에도 이어졌다. 이창욱은 2라운드에서도 예선 1위와 결승 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며 2경기 연속 폴 투 윈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br><br>여기에 이정우가 다시 2위, 준피티드 레이싱팀 황진우가 3위에 오르며 포디엄 전 자리를 금호타이어 후원팀이 독식했다. 개막 더블라운드에서 1~3위를 모두 휩쓴 것은 시즌 판도를 단숨에 뒤흔들 만한 결과라는 평가다.<br><br>특히 이창욱은 두 경기 모두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하며 패스티스트 랩까지 가져갔다. 속도와 안정성, 경기 운영 능력을 모두 보여준 셈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20/0000151084_002_20260420223111356.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8일 열린 1라운드에서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창욱 선수와 이정우선수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하며 팀 원투 피니시를 기록했다. /사진=금호타이어</em></span></div><br><br><strong>승리 뒤엔 엑스타 S700 있었다</strong><br><br>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금호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금호타이어 엑스타 S700 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해당 제품은 초고속 주행 환경에서도 뛰어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실제 개막 더블라운드 내내 금호타이어 장착 차량들은 코너링과 가속 구간에서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를 보이며 경쟁 우위를 점했다. 모터스포츠 현장이 곧 기술 검증 무대라는 점에서 이번 결과는 상징성이 크다.<br><br><strong>국내 넘어 글로벌 무대까지 질주</strong><br><br>금호타이어는 해외 무대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은 최근 독일 뉘르부르크링 내구 레이스 시리즈(NLS) 2라운드에서도 포디엄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국내 최고 클래스 제패에 이어 세계적인 극한 서킷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것이다. 금호타이어가 모터스포츠를 단순 후원이 아닌 기술 개발의 시험장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br><br>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축적된 레이싱 데이터를 바탕으로 퍼포먼스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개막전 결과만 놓고 보면 올 시즌 국내 모터스포츠의 첫 주인공은 분명하다. 금호타이어가 가장 빠르게, 가장 강하게 출발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 "수지, 母 장례 3일 내내 자리 지켜…장지까지 함께" 04-20 다음 송혜교, 거울 셀카에 핀 3개…‘얼굴 소멸급’ 분위기 완성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