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물 대신 얼린 솜 물고 있어”…극단적인 다이어트 비화 작성일 04-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예쁘게 보이려 물도 안 마셔<br>다이어트 강박에 2주 15kg감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8uNMHl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530749b2db241af95c01c033ad14359395682cc25934ddbc05b6c2e3fe7da8" dmcf-pid="zW67jRXS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대니초’에 출연한 가수 제이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khan/20260420221334891eoll.png" data-org-width="793" dmcf-mid="UpHObtNd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khan/20260420221334891eol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대니초’에 출연한 가수 제이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4c73059a319224fbd19ba18eb33557355090a51928b5ee5a616f34fc06587c" dmcf-pid="qpo6CAztUT" dmcf-ptype="general">가수 제이미(박지민)가 고통스러웠던 자기 관리 단면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30bc956b8cb83fe27bfaa303865b5ff5ca7803507a7c1d96a1b35a2277a2ee6" dmcf-pid="BUgPhcqFzv" dmcf-ptype="general">제이미는 지난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대니초’의 웹 예능 ‘털보는 낮술중’코너에 출연해 과거 활동 당시 대중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감행했던 충격적인 다이어트 에피소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c1e98682ea87502cc950848c8eb2f8c3fe37da73399c041e7e4f4b63a4b4188" dmcf-pid="buaQlkB37S" dmcf-ptype="general">제이미는 과거 뮤직비디오 촬영이나 중요한 방송 일정을 앞두고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했다. 그녀는 현장에서 “뮤비 촬영 한 며칠 전에는 화장솜을 물에 적셔서 얼린다”면서 “그걸 입에 넣고 있으면 물을 마시지 않고도 (입안의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1dd8ae1acaa3d123c954a5442649e2e72d2464129673112ce4f8a906506b6fa5" dmcf-pid="K7NxSEb07l" dmcf-ptype="general">제이미는 “물 마시지도 않고 그냥 녹은 것만 머금고 있다가 바꾸고 버리고를 반복하며 하루 종일 그렇게 살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f843032c914fc5caea994bed9954d8d160f32a11bf13e9f3bc940e36953841f" dmcf-pid="9zjMvDKpuh" dmcf-ptype="general">이러한 배경에는 전 소속사였던 JYP 엔터테인먼트의 독특한 관리 방식도 한몫했다. 제이미는 “소속사에서 ‘뚱뚱하게 나오고 싶은지 마르게 나오고 싶은지는 네가 선택해라’라고 했다”면서 이는 10대였던 자신에게 오히려 더 큰 압박으로 다가왔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f892b9a56f0564cb32f1e2f24ab88ead3f89452d09a9ba2f297b3e038b3c03" dmcf-pid="2qARTw9U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제이미. 유튜브 채널 ‘대니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khan/20260420221336372oouf.png" data-org-width="1159" dmcf-mid="uYGsB1ae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khan/20260420221336372oou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제이미. 유튜브 채널 ‘대니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ce89258f728fa1ea38f58fa17119d8fe514c6e7ae945e8d554efc3c8e3099c" dmcf-pid="VBceyr2uUI" dmcf-ptype="general">실제로 그녀는 과거 2주 만에 15kg을 감량한 적이 있을 정도로 혹독하게 몸을 몰아붙였다. “당시 두유를 얼려 아이스크림처럼 먹으며 하루 300칼로리 이상은 절대 먹지 않았다”면서 “최고 43kg까지 뺐을 때 몸이 완전히 망가졌다”고 고백했다. 그는 현재 겪고 있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역시 이러한 무리한 다이어트의 여파인 것 같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ba98693a978b17809fcb055d62895b3bffa11c230d9d7c11e04659b9326f4e5" dmcf-pid="fbkdWmV7UO" dmcf-ptype="general">현재 한국 나이로 서른을 맞이한 제이미는 더 이상 과거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녀는 “이제는 나이도 있고 해서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라고 생각하고 건강하게 천천히 빼고 있다”며 “유지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bfd27f1e2e2d66efbabb3870ee786e4785ecc564cb2f44ceb2046c852832fc" dmcf-pid="47NxSEb07s" dmcf-ptype="general">한편, 2012년 SBS ‘K팝 스타’ 시즌1 우승자로 화려하게 데뷔한 제이미는 지난 2020년 활동명을 박지민에서 제이미로 변경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최근에는 MBC 예능 ‘1등들’에 출연하는 등 대중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7f6c6b3bd5a6d722baf8c2f2c586b7b78c00467699772633c84de7068f9fea4" dmcf-pid="8zjMvDKpFm"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창민, 택시 기사 폭행 사건에 "진정성 의심스럽다" 분노…뇌출혈 전치 6주 피해 ('히든아이') 04-20 다음 pH-1, 하이어뮤직 사단 지원사격! 풍성한 ‘HOUSE PARTY’로 감동+즐거움 선사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