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측 “가족 논란과 무관”...가족 논란 선 그었다 작성일 04-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7RONu5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c4e7d62a3d0020af8a00b923e1d568330a2fe5a672e4656b6e49341c955286" dmcf-pid="0vzeIj71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수 사회관계망서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eouleconomy/20260420220010824dwwt.png" data-org-width="497" dmcf-mid="FZfaWmV7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eouleconomy/20260420220010824dww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수 사회관계망서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de09cd22950c6a54384021bf8b892fc91249c73d7ad92cc34c15cf6f0099cc" dmcf-pid="pTqdCAztCV" dmcf-ptype="general">걸그룹 블랙핑크 지수 측이 최근 불거진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 아티스트와 소속사는 해당 사안과 무관하다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0beb36be0adb330022eee49758262396082e10b922e61c4c3cb03488c8004f95" dmcf-pid="URm56zrNh2" dmcf-ptype="general">지수 소속사 블리수의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20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32536fd2445c78f78858e32144b273594a9aef80fbdd871ccc21eaf774a080" dmcf-pid="ues1PqmjW9" dmcf-ptype="general">앞서 지수의 가족인 A씨는 지난 14일 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서울중앙지검은 이를 반려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5e903e06b44252132464315cae7f29436f5faf703493090c56167b25d855d53" dmcf-pid="7dOtQBsATK" dmcf-ptype="general">은 변호사는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A씨)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98bd6c5013fc5c8874030e12d9b2df63686b9d762ae57eba6d23e29c68019af" dmcf-pid="zJIFxbOchb" dmcf-ptype="general">이어 블리수 설립 과정에서 가족 구성원이 일부 제한적인 조언이나 관계자와의 대화 전달 역할을 한 적은 있지만, 경영 참여는 없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e027d411dd7f51a9f2383ebfc019728a4432562599ffea39a74321425b49b26" dmcf-pid="qiC3MKIkSB"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까지 가족 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이후에는 가족 구성원과 일체의 관련 없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경영돼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7840d9c95b3c5cb0fe97e8abb4a0c96952bb65db3ac59e6c1bf83aa0666614" dmcf-pid="Bnh0R9CEWq" dmcf-ptype="general">특히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는 ‘지수와 해당 인물이 함께 회사를 설립했다’, ‘해당 인물이 블리수 경영진 또는 대표이사다’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4cd91c410ece16be38898355b9da356d2986fb049d623771253d85eb778af2ba" dmcf-pid="bLlpe2hDTz" dmcf-ptype="general">은 변호사는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수와 법적 또는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cf35461e41dd3e055cd88964b3979e901ad59b85f4cda63a2973f613bc24cc" dmcf-pid="KoSUdVlwy7" dmcf-ptype="general">또 “블리수와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에 대해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 앞으로도 그러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 없다”며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교류나 관여도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b2eb1885ab7653bb2660b34e3581427bc2defacda779aa4fca59d47ec1e5a68" dmcf-pid="9gvuJfSry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퍼뜨리거나 아티스트의 이름, 초상, 이미지를 무관한 사건과 연결해 소비·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a0fc2bac1328372751aa20b9b243a9235e9aface26fa61823fe6255f07a58746" dmcf-pid="2jWqL6yOCU" dmcf-ptype="general">남윤정 AX콘텐츠랩 기자 yjna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THUNDER’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04-20 다음 김고은, 안경 벗은 김재원 미모에 '사랑 세포' 부활 ('유미의세포들3')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