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랙핑크 지수, 가족 논란 선 그었다 "일체 관련없어" 작성일 04-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mI1Sx2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4899142f080a5b4bf8a4974045e2ea90aacec07c6b3fa75f508d3fb14d361" dmcf-pid="prsCtvMV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213003270jpcl.jpg" data-org-width="560" dmcf-mid="3Zt087wa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JTBC/20260420213003270jpc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7ae0daf27c78c8449a16784feaa6be8aa01610965066ca64477f61af2dba711" dmcf-pid="UmOhFTRfpP" dmcf-ptype="general"> <br> 블랙핑크 지수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자신의 가족에 대해 단호한 선을 그었다. </div> <p contents-hash="08c2f78aa80590a1218c395e04a1c065eb86e3c8ab1c5e397e150b3e8977cb36" dmcf-pid="usIl3ye4p6" dmcf-ptype="general">20일 지수 소속사 블리수의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일부 언론 보도 및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블리수 소속 아티스트의 가족 관련 사안과 관련해 아티스트 및 블리수를 해당 사안과 연관시키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는 점에 대해 엄중한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aa7741a67ef722932edcce1c18427f1a702c3222296860bd95fb1b3a66d9fa2" dmcf-pid="75t087wap8"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 측은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다수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 또는 명백한 허위사실에 해당한다"면서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해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b150c41021cf3cbf2fc605a50759a8646d992b2410c5532f91d548661fcb949" dmcf-pid="z1Fp6zrNp4" dmcf-ptype="general">지수의 가족으로 알려진 A씨는 지난 14일 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서울중앙지검이 이를 반려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난의 대상이 됐다. 이후 해당 사건 뿐만 아니라 A씨의 과거사와 피해를 주장하는 이들의 글이 속속 공개되고, 지수의 소속사가 가족 운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내용도 나와 일부 네티즌들은 지수를 향한 연좌제에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73e613e6c4ef4714471bc914ed330709b7cd36276d82a715932a517889f176e" dmcf-pid="qt3UPqmjUf" dmcf-ptype="general">하지만 법률대리인 측은 이에 대해 일절 부인하면서 ""해당 인물과 아티스트가 손을잡고 설립했다' '해당 인물이 블리수의 경영진 또는 대표이사다'는 취지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수와 법적 혹은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가지고 있지 않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단언했다. </p> <p contents-hash="007ec0bb668ea2e1505b2ccf1fa647989cb7d66d40615a014febaf4a58394c15" dmcf-pid="BF0uQBsAFV"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는 블리수의 설립 준비 과정에서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위해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일부 제한적인 조언 및 대화의 전달자로 도움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당시부터 지금까지 가족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 이후에는 가족구성원들과 일체의 관련 없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경영돼 왔다"고 거듭 적시했다. </p> <p contents-hash="feb7d6a13111157097d7fc472805953506be35b163b60c87c96bf5f7f027a182" dmcf-pid="b3p7xbOc72" dmcf-ptype="general">또 "블리수 및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에 대하여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그러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 없다. 또한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교류나 관여도 하지 않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유포하거나, 아티스트의 이름, 초상, 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결부시켜 소비·확산시키는 행위는 명백한 권리 침해 및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불쾌해했다. </p> <p contents-hash="1f1e89aeed9ce8425d3d6af8dcd8914dc033a51fabccbaf8bc21887ff381b214" dmcf-pid="K0UzMKIkz9" dmcf-ptype="general">빠질 수 없는 강경 대응도 시사했다. 법률대리인 측은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게시물 작성·배포 행위, 아티스트의 이름, 초상, 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이용하는 행위, 사실 확인 없이 추측성 내용을 기사화 또는 콘텐츠화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즉시 취할 예정임을 엄중히 경고한다"며 "악의적이거나 반복적인 게시물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 대응할 방침임을 분명히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9puqR9CE0K"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대 싱글’ 이금희 “아직 결혼 생각 있어..타이밍 중요”(남겨서 뭐하게)[종합] 04-20 다음 조현아 母 장례 3일 지켰다…수지, 장지까지 함께한 의리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