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지금은 남자 만나도 내 사람 안 돼”…점사에 시무룩 (귀묘한 이야기2) 작성일 04-2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8S4uDg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b06dafd499fe1539c873feb607e36bb90998a4947643d98789caeacb705256" dmcf-pid="9QQyPqmj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lgansports/20260420202211391niee.png" data-org-width="567" dmcf-mid="bUUcpYJ6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lgansports/20260420202211391nie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6c636f33fea8f048933758f86ce29e254036a9c0a5f26ff0af750fd0016bb0" dmcf-pid="2xxWQBsAOc" dmcf-ptype="general">‘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 개그우먼 김지유가 연예계 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decf0f52ee0614a1f23b85fd5789b579c52bbdfc3064045a05a718cf763e0532" dmcf-pid="VMMYxbOcrA"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6회에서는 ‘부도덕’을 주제로 더욱 으스스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귀묘객(客) 박휘순, 김지유는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도 갖는다.</p> <p contents-hash="508284e7b3ef50a9fb693b85a8fca51cdb59b6989a253ec9351b2382f381a83e" dmcf-pid="fRRGMKIkDj" dmcf-ptype="general">김지유는 “요즘 방송 일을 무척 열심히, 재미있게 하고 있다. 앞으로도 방송을 오래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라며 궁금증을 드러낸다. 이에 무속인들은 김지유를 찬찬히 살피다가 그 궁금증에 대해 점사를 내놓으며 “지금은 남자의 덕이 좋지 않다. 남자를 만나도 내 사람이 될 수는 없다”라고 덧붙인다. 이에 김지유는 속상한 듯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다.</p> <p contents-hash="db56c90b976e58b95b8c274d2232e238150b5469d7fb5628daefc98104448707" dmcf-pid="4eeHR9CEmN" dmcf-ptype="general">무속인이 “올해, 내년, 내후년이 지나가야 배우자 운도 좋아지고 결혼운도 좋아진다”라고 하자 김지유는 “내후년까지면 너무 외로울 것 같다”라며 한숨을 쉰다. 그러자 MC 이국주는 “나는 계~속 외롭게 그렇게 있다. 내후년까지는 나랑 함께 보내 보아요”라고 위로(?)를 한다.</p> <p contents-hash="2e37c08f08e1c1220f7c111e2c8e2840af2ce803e291667d36e173694766a314" dmcf-pid="8ddXe2hDra" dmcf-ptype="general">김지유를 걱정하는 무속인들의 점사는 계속된다. 무속인들은 “서른아홉, 마흔 운기에 들어서면 약간의 고비가 들어온다. 사람 때문에 걱정과 근심이 생길 수도 있다. 그 시점에 그것만 조금 잘 해결해 나간다고 하면...”이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61cfa1da0169af46de0b62b953b1be624f6d05f2a3f9016c2077db796f164844" dmcf-pid="6JJZdVlwsg" dmcf-ptype="general">과연, 무속인들이 김지유의 ‘일복’에 대해 뭐라고 했을지는 20일 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PFFatvMVDo"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들 서울대 보내면 뭐해” 이영자, 양소영 변호사 가르치며 먹부심 (남겨서 뭐하게) 04-20 다음 'YG 결별' 이찬혁, 홀로서기 만족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일할 수 있어 행복" ('첫봄')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