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김혜성 또 멀티히트! 흔들림 없는 '3할 타자' 작성일 04-20 44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2061620"><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4/20/0000488227_001_20260420200412785.jpg" alt="" /></span></div></div><br>[앵커]<br><br>LA다저스 김혜성 선수가 시원한 2루타를 뽑아냅니다. 오늘은 2개의 안타를 기록했는데요. 왜 한때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는지 그런 의문을 날려버린 활약이 이어졌습니다.<br><br>온누리 기자입니다.<br><br>[기자]<br><br>3회초, 김혜성의 첫 타석.<br><br>심판이 초구를 볼로 선언하자 상대가 챌린지를 신청합니다.<br><br>스트라이크존에서 4.6cm 벗어나 그대로 볼.<br><br>하지만 다음 공 체인지업이 또 볼로 판정되자 또 챌린지를 씁니다.<br><br>이번엔 스트라이크로 번복됐습니다.<br><br>잇단 챌린지로 어수선했던 상황, 김혜성은 침착하게 다음 공을 제대로 때려냈습니다.<br><br>[현지 해설 : 총알 같은 타구에 김혜성의 빠른 발이 더해져 2루까지는 무난했죠. 송구가 다소 높았기 때문에 3루도 충분히 노릴 수 있었어요.]<br><br>후속 타자의 빗맞은 안타 때 홈을 밟아 선취점도 올렸습니다.<br><br>팀이 4대6으로 뒤진 8회초, 김혜성은 타석에서 또 한 차례 혼란을 겪었습니다.<br><br>갑자기 한 팬이 난입해 야구장을 가로지르면서 경기가 한동안 멈춰선 겁니다.<br><br>상황이 수습될 때까지 리듬이 끊길 수 있었는데 김혜성은 이번에도 흔들리지 않고 안타를 쳐냈습니다.<br><br>시범경기에서 타율 4할대를 치고도 메이저리그 대신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했지만 김혜성은 유격수 무키 베츠의 부상으로 기회를 잡고선 3할 타율을 뽐내고 있습니다.<br><br>LA다저스 오타니는 오늘 2루타 두 개를 쳐 연속 출루 기록을 51경기로 늘렸습니다.<br><br>추신수가 2018년에 세운 아시아 선수 최장 연속 출루 기록에는 딱 1경기가 남았습니다.<br><br>[영상편집 유형도] 관련자료 이전 수지 의리 증언..조현아 "모친상때 3일간 자리 지켜줘..수근거림에도 묵묵"('짠한형') 04-20 다음 블랙핑크 지수 측 “가족 논란 아티스트와 무관…허위사실 유포, 선처 없이 강경 대응” [전문]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