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 인사 건넨 브아걸 제아, “그동안 감사했어요”...전속 계약 종료 작성일 04-2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FMKFjJ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66bacafe4b70efe33073ac55c17c8312ccf91a29c5075e12ca8239f7e4a99a" dmcf-pid="VZ3R93Ai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SEOUL/20260420194549360mpfy.jpg" data-org-width="700" dmcf-mid="9G6wL6yO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SEOUL/20260420194549360mp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94cea6217c55d567bdbb21a6020633c0d43c0a82d564263164b2755c25d2e6" dmcf-pid="f50e20cnS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제아는 20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속계약 종료에 따른 소회를 밝혔다. 앞서 소속사 아우라엔터테인먼트 역시 19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지난 4월 10일부로 제아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86511233de07d830cb07dbd1ef845b5436aeda23e4160ea29b1004f868adea3e" dmcf-pid="4q2Ae2hDhB" dmcf-ptype="general">제아는 게시물을 통해 “그동안 함께해온 아우라엔터테인먼트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음악적으로 더 자유롭고 깊이 있는 방향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따뜻한 지지 덕분에 좋은 관계 속에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a6102e1a78452f1922c5a42495cda726768733e9f3b879d38111cb13ab96b9" dmcf-pid="8BVcdVlwWq" dmcf-ptype="general">이어 팬들을 향해서도 “오랜 시간 변함없이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시작선 위에서 더욱 솔직하고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리겠다”고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b57b5da7ab6008678048721b99381ffc91c6e3983b27a22b503190eb03aafe" dmcf-pid="6bfkJfSrWz"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 또한 “당사와 제아는 향후 활동과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하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준 제아에게 감사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작별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edc1a095a61a03f5f658af2be8e0aa3c4438162830daf78dbccb95d5e22134c7" dmcf-pid="PK4Ei4vmv7" dmcf-ptype="general">2006년 브라운 아이드 걸스로 데뷔해 독보적인 가창력과 음악성을 인정받아온 제아가 소속사를 떠나 어떤 새로운 음악적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e4519b816a46581e6504ee691e2b80faa29d4b001721741d747f7a6027718d6" dmcf-pid="Q98Dn8TsCu"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편, 성장, 그리고 확신"…이븐, 정식 그룹 자신감 (쇼케이스) 04-20 다음 함은정, 윤선우 아닌 박건일과 결혼 결심 "남은 건 복수뿐" ('첫번째남자') [종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