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3번 만나고 청혼 받아… 당시엔 무서웠다" 작성일 04-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선공개 영상<br>올해 61세 이금희 "결혼 생각 있어"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xqmgpX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125004360050ec0466770bfe71497480f557a15aae454c43584d97afafc87c" dmcf-pid="0OMBsaUZ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과거 청혼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한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ankooki/20260420193302525gitl.png" data-org-width="640" dmcf-mid="F4aPWmV7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ankooki/20260420193302525git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과거 청혼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한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b6ae600b4fa3e94bbe9981a486de0cdc378822f4e122cd413e9868feea865e" dmcf-pid="pIRbONu5MO"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과거 청혼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0f5135e77088112c4847c4b7080225c9ceeff4de5fcd24318fe7ca18e097962" dmcf-pid="UCeKIj71ns" dmcf-ptype="general">20일 공개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선공개 영상에는 이금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담을 털어놨다. 그는 "좋아한 사람이 있었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연인도 있다"며 "세 번 만나고 결혼하자고 했던 남자친구가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9c71555fa828620ab789a80f029bf20b9a2118364d66fa7c97e54b91008197" dmcf-pid="usxqmgpXMm" dmcf-ptype="general">당시 40대였다고 밝힌 이금희는 "무서웠다"며 "나에 대해 무엇을 알고 세 번 만에 결혼을 결정하나 싶었다. 그래서 1년 정도 만나보고 결정하자고 했는데 상대는 거절로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진심으로 거절이 아니라 1년 정도 만나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은 마음을 닫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848c4da6782c26249dfab0598e8a227b9f643dfe391c1869753d566c2296965" dmcf-pid="7OMBsaUZdr" dmcf-ptype="general">올해 61세인 이금희는 "결혼은 타이밍인 것 같다"며 "내가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컸을 때 상대가 뒷걸음질 치는 경우도 있었다. 결혼한 사람들은 타이밍이 잘 맞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직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아직 만나지 못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ecc5fbe5b5bb2a02284d8f4753b8513b5d7450420ceeca2753cd5241e33b36" dmcf-pid="zIRbONu5Mw" dmcf-ptype="general">한편, 1966년생인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아침마당' '인간극장' 등 KBS 간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qCeKIj71JD"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 "'줄게' 당시 48㎏ 나가…식당 사장님 같다고" 04-20 다음 '스윙스vs빅나티' 디스전이 여기까지..미노이 "끼리끼리" 우원재 저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