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기획사 "아티스트는 가족 사안과 무관…소속사 독립 경영" 작성일 04-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족 논란에 입장 밝혀…"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조치"<br>"해당 인물에 금전적·법률적 지원 없어…'경영진 혹은 대표설'도 사실무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mZPqmj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0ebe8bd09cd5c0b162b1e50be397281194d811915c03e98877901e45b12ae" dmcf-pid="9is5QBsA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지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yonhap/20260420193712407xcau.jpg" data-org-width="1024" dmcf-mid="b38NHI8B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yonhap/20260420193712407xc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지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5aeeb7f1dbb5d87215dd154751a19e23074b1ec37fbf630d2ee41bd2777c78" dmcf-pid="2nO1xbOcZR"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 지수의 소속사 측이 최근 불거진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 "해당 사안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6e60056ddf437e55fb722dceaf7202c6682519a6c7013d39c0b4a18f9cf6c52d" dmcf-pid="VLItMKIkHM" dmcf-ptype="general">지수의 소속사 블리수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p> <p contents-hash="3217d6aa007ea7e725ee8ffeb7ce79fd2aaa8e822681db4447e1641c6a98a1f8" dmcf-pid="foCFR9CEtx" dmcf-ptype="general">20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c1035ddf63066a5d6f40f0493e857202602cf3ff7144016e27b10b649e6596" dmcf-pid="4mZ9AeZv1Q" dmcf-ptype="general">지수의 가족인 A씨는 지난 14일 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서울중앙지검은 이를 반려했다.</p> <p contents-hash="01ba078053dac5ba3a8040074a1c55f084047b697b98c848563095474a3bedbb" dmcf-pid="8s52cd5T5P" dmcf-ptype="general">은 변호사는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A씨)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9dc92225104a302c066fcf6e35f5e639483a9b187a20d5f81e8710d5c0b2bc1" dmcf-pid="6O1VkJ1yG6" dmcf-ptype="general">이어 "또한 아티스트는 블리수의 설립 준비 과정에서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위해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일부 제한적인 조언 및 대화의 전달자로 도움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지금까지 가족 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이후에는 가족 구성원과 일체의 관련 없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경영돼 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2877c4732eff22c76f1629413392941c0c7dae329d4eb3b42c5572680196b4" dmcf-pid="PItfEitWH8" dmcf-ptype="general">은 변호사는 특히 블리수를 '아티스트와 해당 인물이 손을 잡고 설립했다'거나 '해당 인물이 블리수의 경영진 또는 대표이사'라는 취지로 온라인상에서 유포되는 소문은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3d184434c8b7cd72ddff857f729880216beb2be2beaffeb0d3cbb6fdee7a5e" dmcf-pid="QCF4DnFY14" dmcf-ptype="general">은 변호사는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스와 법적 또는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8603efa222979344145842c3bb6802022a1d568834264f0d2b00d4ca05944d" dmcf-pid="xh38wL3GZf" dmcf-ptype="general">또한 "블리수와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에 대해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 앞으로도 그러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 없다"며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교류나 관여도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e9cf94560acf473baac27e5472d69c98038d2feecea600bb012245eca1d9b6c" dmcf-pid="y4alB1aeGV" dmcf-ptype="general">은 변호사는 그러면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포하거나 아티스트의 이름·초상·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결부시켜 소비·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118f4324a763507e947b69035ca20f8a7cf0a5c991a51d049b0bb2a9687444" dmcf-pid="W8NSbtNd52"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contents-hash="c3d353d5388a0a1898df6096a50f1409f66770022bb166f162ca19d81a783085" dmcf-pid="G2LI7XLxYK"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블랙핑크 지수 측, 가족 논란에 입 열었다 "무관한 일, 허위사실 강경 대응"(전문) 04-20 다음 [과학의 날 특집] 지질시료 분석체계 고도화 추진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