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성 "남편 외도? 잘라버릴 것…남자들, 본인이 '갑'이라 생각" ('동치미')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혜성, 결혼생활에 대한 현실 조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6c1Sx2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25b870548336a94dbf2d1034e0acb33ab5c0b577d6b007ee90f0c033072ec" data-idxno="697026" data-type="photo" dmcf-pid="zuxD3ye4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ockeyNewsKorea/20260420191610014qubt.jpg" data-org-width="720" dmcf-mid="p17jZhPK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ockeyNewsKorea/20260420191610014qub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3117f27cf8ddd284c0da6a49e8bd521cef338b047b8462c142b9d9bc017e13" data-idxno="697027" data-type="photo" dmcf-pid="bqemUGiP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ockeyNewsKorea/20260420191611572fwsk.jpg" data-org-width="720" dmcf-mid="UZ2gGO4q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ockeyNewsKorea/20260420191611572fws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90f9a78d8d031c32f83f3f31d3fe6d8d280bde8e3275a6510a266b8f26a7f9" dmcf-pid="9bJO7XLxMd"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산부인과 전문의 박혜성이 배우자의 외도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ba228da06d598a1631628eac10125ad905076ac8efdec806bd589faf5edf1d2" dmcf-pid="2KiIzZoMie"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도 여자다'를 주제로 출연진들이 부부 관계와 출산, 중년 여성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박혜성 전문의를 비롯해 오영실, 오미희, 심진화 등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53284b99a10bfa3539bf9368ac134852b4a0db2639f429d2ab76bddaae630e1" dmcf-pid="V9nCq5gRiR" dmcf-ptype="general">이날 MC 이현이는 박혜성 전문의를 두고 "출산 이후 식어버린 부부 관계나 남편의 외도를 막는 방법 등을 시원하게 알려주는 분이라 중년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959ff2b61392ee53c46cc89f564c0cba5dfd6378c99b70f912697b5db0c1e197" dmcf-pid="f2LhB1aeeM" dmcf-ptype="general">이에 MC 김용만이 외도와 관련된 현실적인 조언을 요청하자 박혜성 전문의는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밝혔다. 그는 "남자들은 자신들이 관계에서 '갑'이라고 착각하고 바람을 피워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42179644f22fee2d8bee128266e609906f4c3afaed60cd463b190bcf9173f123" dmcf-pid="48NT20cnJx"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과의 대화를 언급하며 "저는 남편에게 '네가 바람을 피우면 잘라버리겠다'고 말했다"며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강한 표현에 현장이 술렁이자 그는 "관계를 끊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631b1f2ed40ef3a034dcc9f32c7fb0bf41ea8b04bdbb999ed940de1f94e151e" dmcf-pid="86jyVpkLnQ"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홍렬은 "정말 놀랐다. 나도 모르게 다소곳해진다"며 두 손을 모으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37e8e972db27afa94ac2aa87cd39225d08f3d52be3fa7ab213ab33c68dae73a" dmcf-pid="6PAWfUEoiP" dmcf-ptype="general">박혜성 전문의는 이전 방송에서도 부부 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해온 바 있다. 그는 "부부 사이 스킨십이 줄어들수록 정신적, 육체적으로 외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강조하며 관계 유지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449d720a2b71596577a3bb407ccdba8f9e98a2aaba3b40a67c06ca8a81068ac" dmcf-pid="PQcY4uDgd6" dmcf-ptype="general">또한 "외도는 남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여성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며 "부부가 '쉬는 관계'가 되면 서로에게서 멀어질 가능성이 커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배우자의 외도를 겪으면 배신감뿐 아니라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c3aec0446e827d6aa50f5a204afbc8baee661568ede78824004b35191b9dd56" dmcf-pid="QxkG87waR8" dmcf-ptype="general">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신동엽, 주당 술친구 “자주 마셔” (짠한형) 04-20 다음 '41세' 연우진, 구체적인 '이상형' 고백…"특이취향이네" ('미우새')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