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생활고 토로 "통신비 못 내 전화 끊겨"…전처 서유리 "진정성 1도 없어" 작성일 04-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V5SEb0Ta">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6yf1vDKpT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4bbb2648091238d111ee7ed377bc1c742bf2944d4ec31575d87efe8db6cad9" data-idxno="1201814" data-type="photo" dmcf-pid="PW4tTw9U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 최병길 PD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Hankook/20260420190410640fmom.jpg" data-org-width="600" dmcf-mid="4lXwoPWI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Hankook/20260420190410640fm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 최병길 PD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QY8Fyr2ul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11bf8eeaab63f77da4dc9986f0d738a744d722c5ca4403ba666e02e5c1aba69" dmcf-pid="xG63WmV7ln"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46e70072c64bfaf7bc90176321d29677b59aeb77f707883e54db6a2ec1ea680e" dmcf-pid="y2ExKFjJSi" dmcf-ptype="general"> <p>최병길 PD가 전처 서유리에게 재산분할금 3억원을 지급하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서유리를 향해 네거티브전을 그만두고 자신을 내버려 달라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80da842cf5b5dc502824ac292e1336ea6e5dea7fc825c907b2ff0d54abf199ee" dmcf-pid="WVDM93AiTJ" dmcf-ptype="general"> <p>최병길 PD는 20일 SNS에 '서유리님께 띄우는 글'이라며 "저는 합의문을 쓴 뒤 합의금을 주겠다는 제 의사를 단 한번도 번복한 적이 없다. 다만 아직까지도 제 능력 부족으로 수입을 만들지 못하기에 드리지 못하는 것 뿐"이라며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2e964f55c357f069c7e2f274a3479fb72bbf499d72cf699f2f5d24421bcaa4de" dmcf-pid="YfwR20cnvd" dmcf-ptype="general"> <p>그는 "누구보다 잘 아시겠지만 이 업계는 정말 이미지와 평판으로 좌우되는 곳이다.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는 좋을 것이 없다"면서 "부디 저에 대한 네거티브는 조금 거두시고 능력 부족인 제가 조금이라도 시장에서 다시 일어나서 합의금을 드릴 수 있도록 응원까진 아니더라도 그냥 내버려라도 둬주시면 안될까요"라고 요청했다. </p> </div> <div contents-hash="eff30adfaaf5986370bba5a3d5ec10f6e50049982a06fa7bebfbc4ad384062d8" dmcf-pid="G4reVpkLWe" dmcf-ptype="general"> <p>또 서유리의 연락두절 주장에 대해 "연락처를 차단했던 이유는 변호사를 통해 연락 주시라고 번번히 말씀드렸지만 그걸 어기셨기 때문이다. 현재 통신비를 낼 형편조차 못되어 전화는 끊겼지만 번호는 아직 그대로이고 혹시 번호가 바뀌더라도 잠수를 탈 생각은 없다"고 해명했다. </p> </div> <div contents-hash="ea3b85491ea579350dc370dbd3a32bca2d1ea0e28892a1f00b8964366f185a40" dmcf-pid="H8mdfUEoWR" dmcf-ptype="general"> <p>최병길 PD는 최근 SNS를 통해 2024년 3월 작성한 이혼 협의안을 공개하고, 서유리가 드라마 주・조연급 캐스팅,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동반 참석 등 무리한 요구를 해 재산분할 2억 6000만원에 6000만원을 더 주는 것으로 협의를 마무리했다고 주장했다. </p> </div> <div contents-hash="483cc7b779544cec317daf5327cc1dfbc9d374280f1fb4755e164abcfd5b1ce7" dmcf-pid="X6sJ4uDgyM" dmcf-ptype="general"> <p>이에 서유리는 "돈 10원도 안 갚고서는 6000 더 얹어줬다고 언플을 한다"며 최병길 PD가 공개한 자료는 이혼협의안일 뿐 최종 합의안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p> </div> <div contents-hash="5b19c3eccd61f5b3da82c36a636c589c37422f403ae29423b444ac1d71244938" dmcf-pid="ZPOi87wavx" dmcf-ptype="general"> <p>또 최병길 PD가 자신에게 쓴 글을 올리자 "적어도 돈을 2년 가까이 안 갚고 잠수 타셨으면 형식적으로라도 서두에 사과부터 하고 시작하는 게 맞지 않냐"면서 "진정성이 1도 안 보인다"고 꼬집었다. </p> </div> <div contents-hash="ae30fa560fe4a97f8270d2fc62f38dcc15ac4d52795ca38517213fae21bb76e7" dmcf-pid="5QIn6zrNTQ" dmcf-ptype="general"> <p>이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쓰여진 합의서는 애들 장난이 아니다. 그런데도 그런 약속을 몇 년을 깔아 뭉개는 사람이 저와 같은 선상에 놓이는 것 자체가 몹시 불쾌하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a37c84b07ef1944968b3823e8f9eea525a55d5fb260d0a44fd9498153cffeed2" dmcf-pid="10ibFTRfhP" dmcf-ptype="general"> <p>한편 서유리, 최병길 PD는 2019년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p> </div> <div contents-hash="c2859ebff867221fc56dc61fd852d660a1897fab8e398bd28baaf3bfb03c55f3" dmcf-pid="tpnK3ye4l6" dmcf-ptype="general"> <p>서유리는 성우 출신 방송인으로 드라마 '사장돌마트' '타로 : 일곱 장의 이야기'에 출연했다. </p> </div> <div contents-hash="2181381ad2d6afa4a353582b839bab5266913d2a8709d86712cdaaa36fe888cb" dmcf-pid="FUL90Wd8v8" dmcf-ptype="general"> <p>최병길 PD는 드라마 '앵그리맘' '미씽나인' '하이클래스' '타로 : 일곱 장의 이야기' '실버벨이 울리면' 등을 연출했고 가수 에쉬번으로도 활동했다. </p> <p> </p> <p>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활의 달인' 장어덮밥·초밥·소금빵집·카스텔라 편 04-20 다음 그룹 EVNNE(이븐), 아이돌 노래에 '조작', '억까'?…셀프 디스 숨김없이 담았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