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거포 기대주 이재원 말소…12경기 타율 6푼 3리 작성일 04-20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20/0001349979_001_2026042019061035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LG 트윈스 이재원</strong></span></div> <br> '잠실의 빅보이' LG 트윈스 거포 기대주 이재원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br> <br> LG는 프로야구 휴식일인 오늘 1군 엔트리를 재조정하면서 이재원을 말소했습니다.<br> <br> 상무에서 전역하고 팀에 복귀한 이재원은 개막 전 염경엽 LG 감독이 '콕 짚어' 이야기할 만큼 큰 기대를 받았으나, 12경기에서 타율 0.063(19타수 1안타)에 그치는 등 부진한 성적을 냈습니다.<br> <br> 이에 LG 구단은 경기 감각 회복 차 이재원을 2군으로 내려보냈습니다.<br> <br> kt wiz는 외야수 안치영과 내야수 오서진, 한화 이글스는 내야수 최유빈, 롯데 자이언츠는 투수 박세진을 각각 엔트리 말소했습니다.<br> <br> KIA 타이거즈는 투수 김기훈, 두산 베어스는 투수 박신지, 키움 히어로즈는 내야수 염승원을 2군으로 내보냈습니다.<br> <br> NC 다이노스는 내야수 허윤을 말소하고 베테랑 왼손 투수 임정호를 등록했습니다.<br> <br> (사진=LG 트윈스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신인에게 4분 44초 핀폴패→깜짝 은퇴' 브록 레스너, 언더테이커 연승 깬 WWE 레슬매니아서 눈물의 은퇴 04-20 다음 야노시호·딸 추사랑 “여행 중 대판 싸워”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