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악플러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法 "각 30만 원씩 지급" 작성일 04-2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GhgQYCTa">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FsHlaxGhT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6e06f40a36e5f7d976106b218fbd6f2792a41e5a2f2ee552217ff6f4574036" dmcf-pid="3OXSNMHl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케이 레코즈 대표 민희진이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린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2.25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news/20260420185435920afdl.jpg" data-org-width="1200" dmcf-mid="1ETsi4vm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news/20260420185435920af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케이 레코즈 대표 민희진이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린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2.25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cba63bab1b5797ad379a1b7dc717fd1d5f37b254c40e1c919bc4094e44389a" dmcf-pid="0v3GDnFYyL" dmcf-ptype="general"> 전 어도어 대표이자 오케이 레코즈 대표 민희진이 악플러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div> <p contents-hash="cd4dc3d5a22223a3ef7f434670296851222959455538c63f4486cb5409abf1ef" dmcf-pid="pT0HwL3Gln" dmcf-ptype="general">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12단독은 민 대표가 지난 2월, A씨 등 11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p> <p contents-hash="78729a4ddeefd76a49ddb8d680f06b26b737c2a56f9fe4b08b6fbac6c9bc5aba" dmcf-pid="UypXro0HTi" dmcf-ptype="general">앞서 민 대표는 A씨 등을 상대로 1인당 300만~4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676bd9e283acba0ad3fea450756b04bf9b9d8ea61bb59b02e12384b6778231f5" dmcf-pid="uWUZmgpXyJ"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A씨 등 4명은 민 대표에게 각 30만 원, 총 120만 원을 지급하라"고 밝혔다. 나머지 7명에 대해서는 기각했다.</p> <p contents-hash="78597d850589c8a30d4228be4ec2ba38a6ce48589c14b33a40fed384cff5de64" dmcf-pid="7Yu5saUZCd" dmcf-ptype="general">이어 '쓰레기다', '지옥에 가라' 등 댓글에 대해 "민 대표와 관련된 사안이 일부 공적인 사안이라고 볼 수 있으나 자유로운 의견 표명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모멸적인 표현까지 허용되진 않는다. 일부 댓글은 의견 표명보다 민 대표를 비하 또는 조롱하거나 경멸의 감정을 드러내려는 목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378dd52f30c6947a9f95f682f91b2c4d71dc7bfaef37b91f75da0cea644a7e9c" dmcf-pid="zG71ONu5v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민 대표의 사회적인 평가가 훼손됐기 때문에 정신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865baeb656007f00cf98641adf46e86a166a93e95ab5aa6151cf3610000a8f" dmcf-pid="qHztIj71WR" dmcf-ptype="general">다만 '양아치', '정상인은 아니다' 등 댓글에 대해선 "다소 거친 표현이 포함됐지만, 불법 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BXqFCAztTM"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려 '-30kg' 감량.. 이수현, 공황장애.우울증 극복 후..활짝 핀 '개화' [핫피플] 04-20 다음 ‘무명전설’ 이도진, 아이들과 찰떡 케미…심쿠웅단 비하인드 컷 깜짝 공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