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모자무싸’ 강렬하네, ‘슬전생’ 오이영도 ‘이사통’ 차무희도 아닌 도끼 PD 작성일 04-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K7dL3G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508d383728b989e0811163794765b003405bdf752d7d4138395b750aafd2ff" dmcf-pid="Fv9zJo0H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모자무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74934356ebah.jpg" data-org-width="650" dmcf-mid="18Ut6MHl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74934356eb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모자무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3T2qigpX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238d904451ad4505c731fbbfb975c7bb4fa4b77b588993b8139d90e6996c51e" dmcf-pid="04wAYZoMTp"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차무희도,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오이영도, ‘무빙’ 장희수도 없었다. 고윤정이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6167167daaf8cc731b7ea6f011a385be776a98a81257a78475d182ff5af50de" dmcf-pid="p8rcG5gRW0" dmcf-ptype="general">배우 고윤정은 지난 4월 18일, 19일 뜨거운 관심 속에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극본 박해영/이하 ‘모자무싸’)에서 PD로 첫 등장했다.</p> <p contents-hash="bd2e998d4041af6b89bdfa9e54e37af522f5b58b620bf70004a64eba0ca7d38f" dmcf-pid="U6mkH1ael3"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고윤정은 극 중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로 업계에서 ‘도끼’라 불리는 영화사 최필름 PD 변은아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ad69470e95cbb5050a93f2cf7745e588e1852c65783b5226c2b61a69e03cf99" dmcf-pid="uPsEXtNdWF"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황동만(구교환 분)과의 대면에서 ‘도끼’라는 별명에 걸맞은 신랄하고 명쾌한 시나리오 비평을 쏟아내며 냉철한 인물의 면모를 드러냈다. 고윤정은 감정을 배제한 채 본인의 기준으로 상대를 파고드는 능력있는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e18911feae524f97640ee262909db28ba53b541286f85c15a6c193fad6fb195d" dmcf-pid="7QODZFjJyt" dmcf-ptype="general">하지만 비평 이후 은아는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반응인 코피를 흘리며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온 서사가 드러났다. 또한 동만을 향한 주변의 비난에 감정을 터뜨리는가 하면, “아무 말도 하지않으면 존재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 어떻게 조용히 있냐”며 차분하던 은아 캐릭터에 또 다른 면을 암시했다. 겉으로 드러난 냉정함과는 다르게 은아에게는 이해의 시선도 있다는 것을 동시에 알렸다.</p> <p contents-hash="b512a8186a7b256f9904f0530bd45300712ae21f8031491ded1354156d7a7169" dmcf-pid="zxIw53Ail1"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이같은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모를 절제된 톤 안에서 섬세하게 풀어내며 은아의 시작을 담아냈다. 과장된 표현보다는 섬세한 시선과 미세한 표정 변화들로 인물의 내면을 전달하며 캐릭터의 설득력을 높였다는 평.</p> <p contents-hash="a22632fe95d3f525b7db8de1f7862564ead2ee7b171baa3528472b778b971b8e" dmcf-pid="qMCr10cnv5" dmcf-ptype="general">특히 냉철한 비평가지만 누구에게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동만에 대해서는 감정이 흔들리는 모습으로 이어지는 변화의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디테일한 연기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21b74a134056d1167d61156d86f2e4a0e66f7342f899d2122369fa7280e5545f" dmcf-pid="BRhmtpkLCZ" dmcf-ptype="general">고윤정이 연기하는 은아가 앞으로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마주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b2kaTGiPT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KVENyHnQS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음악 비결은 바로…" 코르티스, 괴물 신인의 일상을 노래에 담다 (종합) 04-20 다음 '무공해 발라더' 산들, 팬앤스타 솔로 랭킹 38위 안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