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피투성이로 첫 등장, 기억까지 잃었다(리버스) 작성일 04-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ng94vm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bdff0162eb0e6499188bf31d8da5ab6da1b364a40c492ef32d24586a470bc3" dmcf-pid="uBLa28Ts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웨이브 ‘리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74339104spdr.jpg" data-org-width="650" dmcf-mid="pj13OlQ9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en/20260420174339104sp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웨이브 ‘리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7boNV6yOT5"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4c409044c14b1cb487d50a4d7b97de4041ff94a4fd6cd56102f56e4346ccff2" dmcf-pid="zKgjfPWICZ" dmcf-ptype="general">서지혜는 피해자일까 피의자일까? 서지혜가 폭발 사고 실체를 찾아나섰다.</p> <p contents-hash="4c0f840046a1bb24f7af8bf5f354fae449d97fc84355964e96c8a34171b18b2a" dmcf-pid="q9aA4QYCTX" dmcf-ptype="general">배우 서지혜는 지난 4월 17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 1, 2회에서 의문의 사고로 기억상실을 겪는 함묘진으로 등장,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13d74f332396154c1331bd1733dc0d6d3a2fe75065e61c522249aeb16ff7a6e7" dmcf-pid="B2Nc8xGhCH" dmcf-ptype="general">고수 서지혜 주연 ‘리버스’는 재벌가 별장 폭발 사고에 휘말려 기억을 잃은 함묘진(서지혜 분)이 의문스러운 약혼자 류준호(고수 분) 비밀과 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기 위해 기억을 되찾아가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복수 스릴러다.</p> <p contents-hash="4ab953a434dd789165e25f9f37261fcd359e70129af7e6a013b2a3b16c000203" dmcf-pid="bVjk6MHlvG" dmcf-ptype="general">서지혜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 이후 4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3dce043e587eb28adffcb72d3321e423c0204d7b7f5864d9f2bbbbcefa258d7" dmcf-pid="KFQRUqmjyY" dmcf-ptype="general">서지혜는 불안과 충격을 오가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의 서막을 열었다. 함묘진은 피투성이가 된 채 별장에서 뛰쳐나오며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함묘진은 폭발 사고 목격에 이어 교통사고까지 당했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가까스로 눈을 뜬 함묘진은 자신의 이름은 물론 약혼자 류준호의 존재마저 기억하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서지혜는 혼돈과 두려움에 휩싸인 함묘진의 심리를 밀도 있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613feb28bbe4062a5e6eb76e24f531ba9b98de6dd8228513e4f86f91c226ded2" dmcf-pid="93xeuBsASW"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함묘진의 비밀스러운 과거 행적도 드러났다. 함묘진은 자신을 공격하는 의문의 사내에게 정면으로 맞섰다. 목숨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도 빈틈을 노려 칼을 휘두른 묘진의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해당 장면에서 서지혜는 단단한 눈빛으로 장면을 압도하며 함묘진 캐릭터가 품은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4622a647f0b7d04148410c142dc8cb49c3bf2c70b576e2702ff9770b25ebdb0" dmcf-pid="20Md7bOcv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함묘진은 혼란 속에서도 쉽게 물러서지 않는 강인한 면모를 보였다. 함묘진은 자신의 가방을 훔친 소년의 폭행에도 끝까지 가방을 쥐고 있는가 하면, 그를 끝까지 추격해 매서운 주먹 한 방을 날렸다. 그러나 함묘진은 경찰서에서 만난 소년의 엄마로부터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듣고 크게 흔들렸다. 함묘진은 신경 쓰지 말라는 류준호에게 “그럼 뭘 믿으라는 거죠? 병원에서 어떤 걸 믿으라고 구분이라도 해 줬나요?”라고 되물으며 스스로 정체성을 찾으려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한 순간들은 서지혜 특유의 서늘한 카리스마와 어우러졌다.</p> <p contents-hash="13a0db2ff138da76375fd2c0a48cfe499fbee1289a899f392aa7102dd374a493" dmcf-pid="VpRJzKIkST" dmcf-ptype="general">이후 함묘진은 자신을 둘러싼 비밀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류준호의 서재에서 자신이 그려진 그림과 함께 주민등록등본을 발견한 함묘진은 곧장 이전 거주지로 갔다. 함묘진은 우연히 마주친 지인으로부터 본인이 친구 최희수(김재경 분)와 각별했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고, 최희수가 아버지에게 자신을 소개해주겠다고 한 과거의 조각을 기억해냈다. </p> <p contents-hash="4889ddc08904c1d47ccfb84690011168f40dc88ea29c4286a5a0054d85ac3240" dmcf-pid="fUeiq9CEyv" dmcf-ptype="general">한편 함묘진은 가방을 훔쳤던 소년과 재회하며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자신이 아닌 류준호가 살인자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것. 여기에 자신이 과거 사설탐정 상호(임원희 분)를 고용해 최희수를 협박하던 이종수(유현수 분)에 대한 정보를 요구했다는 정황까지 듣게 되며 심경은 더욱 복잡해졌다. 진실에 다가설수록 고조되는 불안감 속에서 함묘진이 마주할 진실과 그 후폭풍이 향후 전개를 어떻게 뒤흔들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509990ed962c12d65d3352ca824493399ba051f2dc19e086aa61eab709ac30f" dmcf-pid="4udnB2hDvS" dmcf-ptype="general">단순히 기억을 잃은 피해자에 머물지 않고 능동적으로 사건의 중심부로 파고드는 서지혜의 활약은 팽팽한 긴장감을 견인, 새로운 미스터리 스릴러의 등장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87JLbVlwT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6zioKfSry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기철의 스포츠 브레인] 잠든 사이, 뇌는 타격 연습을 한다 04-20 다음 "이래서 빅뱅이다"… 코첼라서 8월 월드투어 깜짝 발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