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 배가 벌써 만삭?"…44세 김민경, 중동전쟁까지 걱정하는 늦깎이 엄마 작성일 04-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1dTGiP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f7f4ba6d8f3a459ccfeb9969d3ce1ab97b8ebffa7df109980a4e9bf200a774" dmcf-pid="yALHQeZv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신 16주 차에 접어든 D라인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로서 겪는 복합적인 감정을 공유했다. /김민경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72659506ksab.jpg" data-org-width="640" dmcf-mid="PSYGPRXS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72659506ks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신 16주 차에 접어든 D라인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로서 겪는 복합적인 감정을 공유했다. /김민경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a670a9247003c985327f8b6b712e31c5178e05c4e8ac3c29c3ded4da25b8f9" dmcf-pid="WcoXxd5Tr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44)이 마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 마주한 임신이라는 경이로운 변화 속에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2bf60723301d64fed4050ca52b30cf12313986613b016bb0646004eea3d6740" dmcf-pid="YQVruBsAD8" dmcf-ptype="general">김민경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신 16주 차에 접어든 D라인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로서 겪는 복합적인 감정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dd751e2ef9ef0da27f84670d08818d8552d37206716f7280c0baca6c46ed1066" dmcf-pid="Gxfm7bOcE4"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볼록해진 배를 소중히 어루만지며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지만, 글귀에는 초보 엄마의 절박한 고민이 가득했다.</p> <p contents-hash="d491707e27bce26b2ff48345bb73320f44f8c4758c80c8ced65b47df79939c45" dmcf-pid="HM4szKIkDf" dmcf-ptype="general">그녀는 "배가 하루하루 뽕뽕 나오기 시작할수록 내 머릿속 걱정, 근심도 무럭무럭 자란다"며 "기쁘고 행복하고 너무 설레지만, 원래도 걱정이 많은 나는 매일이 롤러코스터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38001d21dbb8507c8efa95b65642d1990a2275e7aecb884d84e5d5c83b6f976" dmcf-pid="XR8Oq9CEOV" dmcf-ptype="general">특히 44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부모가 된다는 사실이 그녀를 끊임없는 생각의 굴레로 이끄는 듯 보였다. 김민경은 "잘 자라고 있겠지. 잘 낳을 수 있겠지. 돌핀이(태명)도 나도 건강하겠지. 잘 키울 수 있겠지"라며 아이의 건강과 양육에 대한 불안을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538e40d5c86bd9be5217e9b35f7c1bbe45c3514d8a6fb196c31fd586deacd2" dmcf-pid="Ze6IB2hD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이 마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 마주한 임신이라는 경이로운 변화 속에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김민경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72700810ftdi.png" data-org-width="606" dmcf-mid="Q1YPISx2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ydaily/20260420172700810ftd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이 마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 마주한 임신이라는 경이로운 변화 속에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김민경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3c9b97952f70f232ae7a154ef08098066fa8e414438e19c48421fec703435c" dmcf-pid="5dPCbVlws9" dmcf-ptype="general">이어 "늙은 엄마, 아빠 괜찮겠지. 어떤 부모가 돼야 하지. 지구온난화는. 환경은. 우리나라는 앞으로 살기 좋을까. 중동전쟁은. 세계평화는. 기도하자."라며 개인적인 우려를 넘어 범 지구적인 이슈까지 걱정하는 엉뚱하면서도 진지한 속내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0c70059319e0a98c929378c8a0929a2d060e95afe2f6b0441e7b4dc3810670d" dmcf-pid="1JQhKfSrsK"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 연하의 남성과 화촉을 밝힌 김민경은 결혼 약 1년 6개월 만에 들려온 축복 같은 소식에 감격을 감추지 못해왔다.</p> <p contents-hash="6039d4cd1a130b3717b3028f727fcbd6ece769107396cd3846e3d9774299701a" dmcf-pid="tixl94vmsb" dmcf-ptype="general">그녀는 앞선 임신 발표 당시에도 "이 나이에 임밍아웃이라는 걸 하게 될 줄이야"라며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다. 지금처럼 건강하게 엄마 배 속에서 잘 지내다가,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52d6e3b0ed7f2ce2af20b29339e605648caf0339e7bbffe8ac5f742b4a59fcd" dmcf-pid="F69DpzrNmB" dmcf-ptype="general">1981년 8월 생인 김민경은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무자식 상팔자' 등 김수현 작가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다져온 그녀는 배우이자 웨딩드레스 업체 대표로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p> <p contents-hash="666dff49e3c2ef7c35c2a47ca2fc42fc8f0f0f15b32e66c4f5f3f9dc8843a015" dmcf-pid="3P2wUqmjEq" dmcf-ptype="general">일과 사랑, 그리고 이제는 모성애라는 새로운 인생의 챕터를 열게 된 그녀는 "16주 배는 만삭"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근황을 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99676f1fe8ed95cc2d694df0bf4082504fe06faef10f348be3eb4876749857f" dmcf-pid="0QVruBsAwz" dmcf-ptype="general">불혹을 넘긴 나이에 '돌핀이'라는 소중한 생명을 품게 된 김민경은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태교와 건강 관리에 전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e151ce65f28036c49869e5045c4a125a9f12231c51d4dbcca5f638a090341e9" dmcf-pid="pxfm7bOcD7" dmcf-ptype="general">팬들은 "사람이 살면서 제일 예쁜 모습이예요", "건강하게 잘 태어날꺼야", "세계 평화 걱정하는 엄마라니 아이가 훌륭하게 자랄 것"이라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김숙 소개팅 못 시켜준 이유…"담배 너무 많이 피웠다" ('예측불가') 04-20 다음 감독 꿈꾸는 구교환과 '도끼' 고윤정…'모자무싸' 2.2% 출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