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상간 소송 불복→오는 7월 2심 재개 작성일 04-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동석, 박지윤 지인 상대로…상간 소송 2심 7월 재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4j53Ai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46f3f24fcc7634b505527069d44f56e9d11e27ed4b201c2eef9c0274f447d7" data-idxno="697017" data-type="photo" dmcf-pid="GtUMhTRf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ockeyNewsKorea/20260420171305312kufr.jpg" data-org-width="720" dmcf-mid="ylWBjEb0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HockeyNewsKorea/20260420171305312ku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91b309f48f4ea371a99818f9c6fa67ec05dd3fc1baa76db353046ffddbc8d4" dmcf-pid="X37eSWd8Ll"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 지인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 소송 2심이 오는 7월 다시 열린다.</p> <p contents-hash="bbbc0c982d6a61991c0970c5964a092a52241d389a359a38cd353976d54398e8" dmcf-pid="Z0zdvYJ6Mh" dmcf-ptype="general">최동석이 박지윤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 소송이 오는 7월 제주지방법원 가사 제1-1부(가) 심리로 첫 변론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20일 스타뉴스는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d154e2ab66b45b08afaf6a50c37b4f903dd06b7cf0a5a1e050f4dc235dc65620" dmcf-pid="5pqJTGiPJC" dmcf-ptype="general">지난 1월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소송 판결선고기일에서 '증거 불충분' 등을 사유로 최동석과 박지윤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에 불복한 최동석은 항소장을 제출하며 소송을 2심까지 이끌었다. 박지윤 측의 경우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으며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p> <p contents-hash="f7d61dbb7ccfe58cbb5ebad2a7ed3e9506e57b5ac660890614a4e43ad48b6e5c" dmcf-pid="1UBiyHnQLI" dmcf-ptype="general">다만 1심과 달리 2심에서는 박지윤이 피고 당사자에서 제외됐으며 A씨만 상대하게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bdf2a19e4d215591195d0766df5b7fa49e5f475761a57c092b6c4a975091834" dmcf-pid="tubnWXLxnO"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던 이들은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충격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a44db014d2739f244460d5c4f0a3b2ba3b3e649dad000da136eac2564387eeb" dmcf-pid="F7KLYZoMis" dmcf-ptype="general">이후 양측은 상간 맞소송을 하는 등 치열한 법적 싸움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소송 과정에서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의혹을 부인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2bc225db99c25696c477ac36927ecb6a1ce4b8c64b84434f496d1ef3d4c4c35" dmcf-pid="3z9oG5gRLm" dmcf-ptype="general">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지고 있다.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c5bbb4a3769a32dd73f3441190b754696d1157a6ae7ab2264f8dd269682c2f22" dmcf-pid="037eSWd8er" dmcf-ptype="general">최근 최동석은 "아빠라는 존재는 내가 다치는 건 상관 없지만 내 자식을 다치게 하고 눈물을 흘리게 한 존재와는 끝장을 본다"라는 글을 올리며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영화 '테이큰'을 언급하며 "스토리는 허구이지만 아빠의 마음은 다큐"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5f847c2b6bf3ede8e1922823f9f28f25dd60a0f3edd7a99c092a636eca10789" dmcf-pid="p0zdvYJ6iw"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 최동석</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프로토 상품 운영 방식 바꾼다… “상품 경쟁력 강화 위해” 04-20 다음 "조작, 억까" 자극적 가사로 무장한 이븐의 '뱉어', '보플' 저격했나 물으니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