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집인 줄 몰랐다” 자택 침입해 금품 훔친 30대, 대법원서 징역 2년 실형 확정 작성일 04-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9OWXLx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8026451ef8a7d4bb40eec9b5b7ae074dd8a430e3ba54a00f280291ff845f0" dmcf-pid="Wp2IYZoM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SEOUL/20260420170734175ebeh.png" data-org-width="700" dmcf-mid="x5zDlye4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SEOUL/20260420170734175ebe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ccfb23276468c159c882200baad47c83c45e6d20a66cc884e97444fb2b7ea4" dmcf-pid="YUVCG5gRT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박나래의 서울 용산구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 정 모 씨가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bed57acd54ba85b63dbada5b30580f14e3970b93618aafaa841f884a4dd6aeb1" dmcf-pid="GufhH1aeWl" dmcf-ptype="general">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 씨에 대한 상고를 지난 16일 기각하고 원심판결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51c622857835edd6a93ad9397df71a6af84881eacea692462e0e9c71b925990c" dmcf-pid="H74lXtNdvh" dmcf-ptype="general">정 씨는 지난해 4월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고가의 명품 등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과정에서 정 씨는 해당 가옥이 박나래의 집인지 인지하지 못한 채 범행을 저질렀으며, 훔친 물건 일부를 중고 명품 시장에 내놓기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d7ed81b7c5007192c14c1af9db837b607f52bdebc5baaeef36adbfc9cfd4f1f1" dmcf-pid="Xz8SZFjJCC"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동료 코미디언 김지민의 결혼 촬영을 준비하던 중 가방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며 도난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자신의 물품을 직접 확인하는 등 발 빠른 대처 끝에 도난품 전부를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57cbb2135633822500ac514fd566aae2d580e6a62859dbb2058ab664b95e9e3" dmcf-pid="Zq6v53AivI" dmcf-ptype="general">재판 과정에서 정 씨는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했으나, 재판부의 판단은 단호했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정 씨가 집행유예 기간 중 또다시 동종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 규모가 크다는 점을 지적하며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대법원 역시 상고 이유가 부적법하다고 보고 이를 그대로 확정했다.</p> <p contents-hash="ee4519b816a46581e6504ee691e2b80faa29d4b001721741d747f7a6027718d6" dmcf-pid="59MY3uDgCO"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자막 안경, 세상 참 좋아졌네”…극장 찾은 청각장애인들 04-20 다음 빅뱅, 코첼라서 20주년 월드투어 발표… "8월부터 시작"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