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 작가 된 장윤정, 싱글맘즈 응원에 날개 단 전시회(같이 삽시다) 작성일 04-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YFV6yO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ac29a53e659cd85f9097490fb202c96d6c3be8891f749ab7413a7b1d87d02" dmcf-pid="Z7LkTGiP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 사진=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today/20260420165241290cvdl.jpg" data-org-width="600" dmcf-mid="GVlHq9CE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today/20260420165241290cv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 사진=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f1cd2810c827deddd8f7b6d7797a2a12561c70a5c6b17a6a1a33abc9f38c1" dmcf-pid="5zoEyHnQy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장윤정이 싱글맘들의 응원을 받는다.</p> <p contents-hash="f46e64e40f5c79d470c165bc4d28416096b6ae61e890d90de61a74ae1c1ea587" dmcf-pid="1qgDWXLxSG"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민화 작가가 된 장윤정의 전시회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7ea24b65b230c057f5848cdd443bf11fa07328b4978b01f6290ffd5b014f5c7" dmcf-pid="tBawYZoMhY" dmcf-ptype="general">이날 황신혜와 정가은은 장윤정의 첫 민화 전시회를 축하하고자 전시회장을 직접 방문한다. 장윤정은 이혼 후 힘든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민화를 시작,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작업을 이어오며 작가로 거듭났다. 두 사람은 수상작을 포함한 10여 점의 민화를 감상하며 감탄사를 내뱉는다. 황신혜는 "보통 수준의 그림이 아니"라는 극찬과 함께 평온했던 시기, 힘든 시기에 그린 작품이 각각 무엇인지 질문한다.</p> <p contents-hash="b80909c917cfeb424708b1adfa66efb141bf4193afb060dd8d809e778e18d01f" dmcf-pid="FbNrG5gRSW" dmcf-ptype="general">이어 황신혜는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 가게'로 장윤정, 정가은을 데려간다. 전액 기부를 목표로 내건 플리마켓을 앞둔 이들은 기부의 의미를 되새긴다. 세 사람은 식사를 하면서 물건 가격 책정부터 수익금 기부처, 예상 수익까지 꼼꼼하게 회의한다.</p> <p contents-hash="54af6ee42875f1eadb11c39c3dec70447588d72b170c7897ad10dfcf60985104" dmcf-pid="3KjmH1aeTy" dmcf-ptype="general">마침내 세 사람은 첫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황신혜는 알록달록한 패션 아이템을, 정가은은 훌쩍 커버린 자녀의 작아진 의류를, 장윤정은 작가답게 직접 그린 민화를 활용한 소품을 내놓는다. 아울러 황신혜는 스타일링 팁을 전수하며 손님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정가은은 마사지기를 직접 시연하는 열정을 드러낸다. 장윤정은 민화 교실을 열어 손님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여기에 황신혜를 응원하러 온 깜짝 손님까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09AsXtNdh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븐 "정식 그룹 된 뒤 첫 컴백, 큰 각오 갖고 나와" [N현장] 04-20 다음 박보영, 36세 맞나? 털모자 장착하고 러블리 최대치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