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칸막이’ 깬다…배경훈 부총리, 협업 브랜드 ‘SPRInT’ 가동 작성일 04-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타트업·피지컬AI·지역·국제협력·인재양성 5대 이슈 실·국간 상시 공유<br>배경훈 부총리, 역량 집중 방안으로 직접 제시…임무 중심 업무체계 가동<br>차관별 분절 운영된 담당 부서간 소통 기회 열고 협업체계 모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Ht07wa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f13e602cc9f06442e07085a58c2e72f50fa4ee880e2d8ccaa16830b0042435" dmcf-pid="xVXFpzrN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관 주요 정책 이슈들에 대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내부 정책 브랜드이자 관리 방안으로 ‘다함께 스프린트(SPRInT)’를 신설·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긴밀한 내부 정보공유 및 협업 체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것으로, 배경훈 부총리가 직접 명명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is/20260420165618419zbxg.jpg" data-org-width="720" dmcf-mid="616RJo0H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is/20260420165618419zb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관 주요 정책 이슈들에 대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내부 정책 브랜드이자 관리 방안으로 ‘다함께 스프린트(SPRInT)’를 신설·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긴밀한 내부 정보공유 및 협업 체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것으로, 배경훈 부총리가 직접 명명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e997c367b8eaae6c990a6458552490e327470c1bfe5eb47114505c96cd81ba" dmcf-pid="yIJgjEb0t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집무실 한편에는 대형 전자보드가 자리 잡고 있다. 화면에 선명하게 적힌 구호는 ‘다함께 스프린트(SPRInT)’.</p> <p contents-hash="a8a0fdface65573b35410eccf9278b8430f05120aa7b0dd4420331056d2bd579" dmcf-pid="WCiaADKp1P" dmcf-ptype="general">단순히 빨리 달린다는 의미를 넘어, 부처 내 흩어진 역량을 하나로 묶어 글로벌 패권 경쟁 시대에 대응할 정책 추진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다. 핵심 업무를 중심으로 실·국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배경훈표’ 협업 관리 방안이 본격 가동됐다.</p> <p contents-hash="e0f50a287458e017826c5b905ca48d23d073b80f5d4d34cb455f0f41df3dd5fc" dmcf-pid="Y3OSyHnQH6" dmcf-ptype="general">20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배 부총리는 스타트업(Start-up), 피지컬AI(Physical AI), 지역(Region), 국제협력(International), 인재양성(Talent) 등 5대 정책 이슈에 부처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관리 방안인 '다함께 스프린트'를 가동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9bc096e340559908cc5daf128eb343412e43d71698688ec34e577e8923d76a" dmcf-pid="G0IvWXLx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관 주요 정책 이슈들에 대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내부 정책 브랜드이자 관리 방안으로 ‘다함께 스프린트(SPRInT)’를 신설·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긴밀한 내부 정보공유 및 협업 체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것으로, 배경훈 부총리가 직접 명명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is/20260420165618603kehb.jpg" data-org-width="720" dmcf-mid="P2Ht07wa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is/20260420165618603ke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관 주요 정책 이슈들에 대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내부 정책 브랜드이자 관리 방안으로 ‘다함께 스프린트(SPRInT)’를 신설·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긴밀한 내부 정보공유 및 협업 체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것으로, 배경훈 부총리가 직접 명명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88384ec3f6485bb0d3c2ec598ee25969ab15fe89255180a84b69b892564e1f" dmcf-pid="HpCTYZoM54" dmcf-ptype="general">그간 업무보고나 정책 이벤트 등을 계기로 협업은 이어져 왔지만 과기정통부의 주요 이슈에 대한 상시적 협업 구조가 부재했다는 문제의식이 반영된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배 부총리가 직접 진두지휘했다.</p> <p contents-hash="c6e8f3ca8b2f12bc7aae5fff6c2a1907d81d15c03e82544ba6596a348ab65738" dmcf-pid="XUhyG5gRGf" dmcf-ptype="general">그간 과기정통부의 업무는 각 차관실별로 수직 추진되는 경향이 강해 상시적인 협업 구조가 부족했다는 문제의식이 제기돼왔다.</p> <p contents-hash="7010d4abb23377d6d6d988a49c5efcbd55c515360f48c20d9c29f6582b368242" dmcf-pid="ZulWH1ae5V" dmcf-ptype="general">리스크 분산을 위해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는 격언이 있지만, 배 부총리는 오히려 ‘정책을 한데 모아 시너지 화력을 높이는 역발상 전략’을 택했다.</p> <p contents-hash="75f51ffe9c096b0ba518ec2567ee683561f6a15c5171490ac357d7751a33eb34" dmcf-pid="57SYXtNdt2"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과기정통부는 ‘다함께 스프린트’를 통해 이슈별 정책과 협업 방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정책 지도’를 구축했다. 실·국 간 주요 일정과 계획 매일 공유하고, 향후에는 주요 아젠다를 비롯해 예산·법령 등 다양한 정책 이슈까지 함께 살펴보고 공유하는 용도로 활용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p> <p contents-hash="53554f9d99e22dbf3f7c7cdb8c4ce1c7b2412f344c7f5eb463f6627cef04976d" dmcf-pid="1zvGZFjJX9" dmcf-ptype="general">아울러 대국민 정책 효과를 높이고 편의 확산 방안을 마련하는 동시에 필요할 경우 대외 행사나 정책 홍보도 연계해 추진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인공지능정책협력관과 협조해 통합 관리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d2ce45534e3ae4ee1b9bb5c96015698c80f4605d29270300060201b0e78dbf73" dmcf-pid="tqTH53AiXK"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 "'다함께 스프린트(SPRInT)'를 통해 부내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실·국 간 상호 이해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집무실 내에 설치된 전자보드로 상시 점검하면서, 협업 중심의 효율적인 일하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3720f50559cc1c4bcabf257fb6e622a9606e5fa4de6b3dbc0b44d8ff919ad5a" dmcf-pid="FByX10cnGb"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얼굴 반쪽 됐네…핼쑥해진 '인형 미모' 근황 [스한★그램] 04-20 다음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 로켓 재사용 첫 성공…머스크와 '우주 전쟁' 재점화 될까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