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에너지 전문가 한국에 모였다…“AI 에너지기술 협력 모색” 작성일 04-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에너지硏, ‘AI For Energy 워크숍’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PvEmV7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eac181f0402af724b26467490192c26a358d78ac10af80ef5ddcf48d7e5c4c" dmcf-pid="B4QTDsfz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열린 ‘AI For Energy 워크숍’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164733723zouk.jpg" data-org-width="1280" dmcf-mid="z6rb10cn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d/20260420164733723zo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열린 ‘AI For Energy 워크숍’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d5ea2bf6a851b4d9c0acbf857bc7fdc2bf336445198a28da90b5e7a32640cc" dmcf-pid="b8xywO4q5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일본 등 전세계 에너지기술 전문가 140여명이 한국에서 미래 에너지기술 협력방안을 모색한다.</p> <p contents-hash="3b49d1dcf3d87ab076f062025ef63f5a849906f046f3d24cefe0ae354d67465d" dmcf-pid="K6MWrI8BXk" dmcf-ptype="general">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0~21일 양일 간 대전 본원에서 RD20(Research and Development 20 for Clean Energy Technologies)과 함께 ‘2026 AI for Energy 워크숍’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f930ad9a448a20e46f737971983af49a9417c8c09ccb5a50109d0be8627a2418" dmcf-pid="9PRYmC6bHc" dmcf-ptype="general">RD20은 2019년 G20 에너지장관회의를 통해 출범한 청정에너지 R&D 국제 협력 플랫폼이다. 현재 미국·캐나다·일본 등 20개국이 참여해 정보 교류와 국제 공동연구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bfe18e1423c1024235694f3c261172c0950d510788cb8a5f9e04946003da62" dmcf-pid="2QeGshPK1A" dmcf-ptype="general">에너지연은 RD20 출범 이후 우리나라의 대표기관으로 활동해 왔으며, 2025년 일본에서 진행된 제7차 RD20 총회에서 ‘AI for Energy 세션’ 공동의장을 맡은 경험을 토대로 이번 워크숍을 국내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44065304e897e8d0b36001b4d09bb5bd4106b56ba094850522c2a2cb413a2a36" dmcf-pid="VV6Skr2uHj" dmcf-ptype="general">미국 로키국립연구소(NLR), 캐나다 국립연구위원회(NRC),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등 6개국의 주요 연구 기관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국내 기관 전문가 총 1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AI 기반 에너지 기술 혁신과 국제 공동연구 협력 확대 방안이 활발히 논의됐다.</p> <p contents-hash="3fc63b716252de7e0a1695eafaaa7fb6cf67465c577f3cebdf9d4d201e8a624d" dmcf-pid="ffPvEmV7HN" dmcf-ptype="general">특히 전력망과 에너지 시스템의 지능화, AI 활용 연구 자동화, 예지정비와 이상 탐지 등 에너지 산업 전반에 적용되는 AI 융합 기술까지, 안정적 전력 공급과 AI 기반 에너지 전환 주제가 깊이 있게 다뤄졌으며, 주제별 국제 공동연구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p> <p contents-hash="9e85a07a60446c87c30195a092d4154f64b7b3fe61edd828b457bb176db265cf" dmcf-pid="44QTDsfz1a" dmcf-ptype="general">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AI 인프라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만큼, 안정적 전력공급과 AI 기반 에너지 전환을 균형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정부도 AI 기반 에너지 시스템 혁신과 국제 협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357c8947a3d4f91b86f3895c2babceb7aba24ad6e890581e2b224a484398a9" dmcf-pid="88xywO4q5g" dmcf-ptype="general">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은 “AI와 에너지 기술의 융합은 에너지 안보 확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할 핵심 열쇠”라며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NST와 출연연이 글로벌 네트워크와 공동연구를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8b053fb67e4157facae606bbe9c02c65db456faab10a61c4dd611119cac38f" dmcf-pid="66MWrI8Bto" dmcf-ptype="general">이창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은 “AI는 에너지 시스템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글로벌 연구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고, AI 기반 에너지 기술 분야의 공동연구 성과를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 로켓 재사용 첫 성공…머스크와 '우주 전쟁' 재점화 될까 04-20 다음 [신간] AI 공격 시대, 보안 전략을 재설계하라! ... ‘AI 발전과 차세대 보안 전략’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