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송지은, 유료 멤버십 논란에…"누군가에 상처, 마음 아프다" 작성일 04-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BlZFjJ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51b70cec8bb6338d8a8a2d589ad7dd04691a17ef1486125f0d4bdfefd879fb" dmcf-pid="btbS53Ai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인플루언서 박위 부부가 유튜브 채널 유료 멤버십 서비스 도입으로 비판을 받자 사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oneytoday/20260420164504118nfac.jpg" data-org-width="600" dmcf-mid="qZZAISx2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moneytoday/20260420164504118nf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인플루언서 박위 부부가 유튜브 채널 유료 멤버십 서비스 도입으로 비판을 받자 사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ce74686cd989dc93806e39c102d550cc865816ace0caa23fb781dc3317b8f" dmcf-pid="KFKv10cnZA" dmcf-ptype="general">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인플루언서 박위 부부가 유튜브 채널 유료 멤버십 서비스 도입으로 비판을 받자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9e3c02b015a2c759458f2beac8ad628c6836a92321dd79da72bac7ff38ed8a30" dmcf-pid="939TtpkL1j"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송지은과 박위 부부는 해당 영상에서 이용료 2990원의 멤버십 전용 콘텐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eb4bbc6076cd02360aa2a11d2f1934a877126f59636792a91ac15ab4ce3fbe6" dmcf-pid="2Qgq6MHltN" dmcf-ptype="general">박위는 "채널 개설 7년을 맞아 구독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유료 멤버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이 채널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한다. 내부적으로 많은 회의를 거쳐 패밀리십을 갖고 싶었다. 그래서 용기내서 멤버십을 오픈하게 됐다"며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창구가 늘어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30b273574e20d20a7db8f4bc21fdadf6537be68fafd407197698fbe598ed7f6" dmcf-pid="VxaBPRXSGa" dmcf-ptype="general">송지은은 "조금 더 깊은 이야기들을 구독자와 할 수 있어서 한 번 시도해봐도 괜찮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f559ae48ede223d327f67c578323b9e80b6af8c21d0cd6bd446f0e5e1481aa" dmcf-pid="fMNbQeZvGg" dmcf-ptype="general">멤버십 이용료는 월 2990원이다. 멤버십 회원은 전용 동영상, 전용 게시글, 라이브 스트리밍 풀보전 다시보기, 맞춤 이모티콘, 가입 기간별 배지 등을 혜택으로 제공받는다. </p> <p contents-hash="e5cfa6bc93a7ba59488ae95042c59b199ac419614fe1b80ce19e66a25bad80a8" dmcf-pid="4RjKxd5T5o"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온라인상에서는 갑론을박이 불거졌던 바 있다.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한다는 공공의 가치를 내세운 채널인 만큼 유료 서비스 도입이 진정성을 해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65d2e3e1606eb8930abb656f7ba6063ee163a794dc673088f5510ef0abb3621b" dmcf-pid="8eA9MJ1y1L"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채널의 본질이 이게 아니었는데 안타깝다. 이 채널은 비장애인에게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 같은 의미가 있었다", "돈 달라는 소리를 이렇게 한다", "조회수가 안나오니 돈을 받겠다는 거냐", "마켓컬리보다 비싸다" 등 비판하는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e7b134848220831893b7add6fcb89d3bf82a87056d37223fc07f6d4b458e1a9c" dmcf-pid="6dc2RitWZn" dmcf-ptype="general">반면 일각에서는 "가입 완료했다. 기대하며 시청한다", "광고 비중이 높은 채널이 아닌데 직원들도 있고 엄연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규모가 커지면 유료회원을 받아서 더 좋은 서비스를 하면 된다" 등 송지은, 박위 부부를 응원하는 반응도 나왔다.</p> <p contents-hash="116a32cb3289ebfc4ef1f516e5a430b58edf3b675fc8c16d9c4dbae3696fc23e" dmcf-pid="PJkVenFYZi" dmcf-ptype="general">논란이 이어지자 20일 박위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의 댓글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저희 위라클 팀은 구독자분들께 위라클 채널의 가치를 담은 만큼 선한 메시지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보다 더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오랜 고민 끝에 결정한 부분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96440c3101f05752ca87294636fc97e943e63e2ca717b64258a1746539a2b79" dmcf-pid="QiEfdL3GZJ" dmcf-ptype="general">한편, 송지은은 전신마비 크리에이터 박위와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11f9c80b886cb273a920b3ac0fcdab3ee7558f143a18b9a2e696e6c3abf7fed" dmcf-pid="xnD4Jo0HGd"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인조 재정비' 이븐, 드디어 컴백…"팀에 큰 변화..해왔던 대로 하자" [Oh!쎈 현장] 04-20 다음 컴백 앨범 선주문 200만 장…코르티스는 인기를 실감할까[현장EN:]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