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요청…"BTS 투어 지원 위해" 작성일 04-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LIkr2u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a0ab30cddfc60f729fa2497211ac4e873d762f0a723cc3ebe4f090d74f7da2" dmcf-pid="BboCEmV7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162236419gagt.jpg" data-org-width="900" dmcf-mid="z9EYCvMV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162236419ga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851268c10caddca59ad7dad60c3d12598b3af2ca72b1096738a79ad7c25319" dmcf-pid="bkXKpzrNl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미국 대사관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 출국금지를 풀어달라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38e40c68fbb3ecaafcccb409fbe5e8dd5ab5b25a2514802e8e3dafdeae7eb120" dmcf-pid="KEZ9UqmjSy" dmcf-ptype="general">20일 주한 미국대사관이 최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앞으로 방시혁 의장 등 하이브 고위 경영진의 출국금지를 해제해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4e8bcb216589eb7d0d3d7eab71b29824b5d084becba09d2806cf019cd010b37d" dmcf-pid="9D52uBsATT" dmcf-ptype="general">미국 대사관은 출국금지 해제 요청 사유로 오는 7월 4일 예정된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행사 참석과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의 미국 공연 지원 등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40e77bd6681c41680218805b589c2418858e2bb0014ca1be53e0c7dbc7bac041" dmcf-pid="2w1V7bOcC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방 의장 관련 수사는 거의 마무리 돼 법리 검토를 하는 중"이라며 "(방 의장 출국 협조 관련해) 요청받은 내용이 없다. 경찰청에 요청이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청에 접수된 내용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요청이 온다면 법과 원칙에 따라 타당성을 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dee848142e1cb11fdb84b9580c7a5e7510120153c900d5cc2400aa6dbdaa679" dmcf-pid="VrtfzKIkyS"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2019년 벤처캐피털(VC) 등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자신과 관계 있는 사모펀드에 하이브 지분을 팔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투자자들은 방 의장의 말을 믿고 보유 지분을 팔았는데, 하이브가 이 시기 IPO 사전 절차를 밟고 있었다는 의혹이다. </p> <p contents-hash="98c1f6c4085dc0d17ecdb0e59aacc34a0d50eeb0f0df0f03749a38bceb677b8f" dmcf-pid="fmF4q9CETl"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사전에 맺은 사모펀드와의 주주간계약으로 약 1900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도 받는다. 이에 경찰은 지난해 방 의장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하고, 다섯 차례에 걸쳐 조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4s38B2hDS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소진, 연극 '꽃, 별이 지나' 캐스팅… 5년 만에 무대 컴백 04-20 다음 [공식] 비, 24년만 첫 도전..5월 11월 가수 컴백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