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정우 “양상국 사투리, 인정 못 해…직접 만났다” [인터뷰④] 작성일 04-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PYCvMV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97a626ea03e479e672209add83b4f3a91a8a5f113d42b2c373d70db09d50b5" dmcf-pid="6vQGhTRf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우 /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lgansports/20260420162348576ehjq.jpg" data-org-width="800" dmcf-mid="43cB3uDg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ilgansports/20260420162348576eh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우 /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219dcc2d58d434627f89e727460c105b3daf6f51d0ba6bf850344047e7cd1e" dmcf-pid="PGd1yHnQsl" dmcf-ptype="general"> 배우 정우가 최근 양상국을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0fcfbafd0c3c06945e66b495ccc95ed78904e3e54e700eb1d04a8ecf97b7e325" dmcf-pid="QHJtWXLxOh"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짱구’의 연출자이자 주연배우 정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8b80ca6e1f6718173b4e9dc01dbfd514588b48ac29570bd8a6e322a0124dbfe" dmcf-pid="xXiFYZoMDC" dmcf-ptype="general">이날 정우는 사투리 연기에 대한 기대가 부담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20~30대에는 그런 생각이 있었다. 근데 지금은 그냥 관객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듯해서 굳이 의식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7e9ab6eda176d53139c900837da6404d91ef584ead08e6a3f42b2fa34f48b89" dmcf-pid="yJZgRitWDI" dmcf-ptype="general">정우는 “무대인사 때도 사투리로 말하고 ‘바람’, ‘응답하라 1994’ 대사도 한다. 그걸 재밌고 신기해하시는 게 이제는 이해가 된다”며 “걱정이나 우려는 없다. 다만 배우로서 나아가야 하니까 캐릭터 조절은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2b367b8a80d9c00bf7df0db8f7503d84fe2bff478d973131f0550c52493ffe" dmcf-pid="Wi5aenFYIO"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러니한 건 사투리를 안 쓰려고 예전에는 그렇게 애를 쓰고 발버둥 쳤다. 사투리 쓰면 배우 못 한다고 해서 볼펜 물고 연습하고 했는데, 이젠 다들 사투리로 한마디만 해달라고 하니까 ‘인생 모르는 거구나’ 싶다. 재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33242d8d058711e0a6a5572b1c8c5d8c0f8ddba642538b51a5c59647eec059c" dmcf-pid="Yn1NdL3Gss" dmcf-ptype="general">정우는 또 양상국과 본인 중 누구의 사투리가 진짜냐는 말에 “양상국이 하는 건 김해 사투리다. 인정 못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양상국은 양상국이고 짱구는 짱구다. 사실 ‘짠한형’ 말고 최근 ‘하하채널’에서 실제로 만나서 한바탕 했다. 다음 주에 오픈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deb6c7fe2584c2be2134e60313b5b1e75849ad8a585f1d43eddbfb96fbb8c507" dmcf-pid="GLtjJo0Hmm" dmcf-ptype="general">‘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무명 배우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22일 개봉.</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HoFAigpXmr"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비, 24년만 첫 도전..5월 11월 가수 컴백 04-20 다음 CPU, AI 에이전트 타고 화려한 부활...GPU·메모리 따라 품귀 현상에 가격 급등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