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절도범,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 작성일 04-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aOcw9U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7dbd01aeb6f48f09119f389de1fdfec7ddf0f7daa613f810e8cb2cbdac87d1" dmcf-pid="xoStWXLx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162435935vegp.jpg" data-org-width="900" dmcf-mid="PfjCEmV7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tvnews/20260420162435935ve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0ec7a80608eac82ea3232a9c67e562f4985a031fe3211465d6449ba7b3079b" dmcf-pid="yt6oMJ1yC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42eab350a0b60a1bf37a00830517b1164c1acc12209ee26e9211f128c84169e8" dmcf-pid="WFPgRitWW7" dmcf-ptype="general">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16일 확정했다. 대법원이 정씨의 상고를 기각함에 따라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3bc8295a7d2e901906cc87403cbdc30a55bc21f026253f937e1fd3112a3b136e" dmcf-pid="Y3QaenFYSu" dmcf-ptype="general">정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정씨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매각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41a5c8fb1699dc4187e197fc134e54a282ce6db088e13327aa11a8db90fece59" dmcf-pid="G0xNdL3GTU"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지난해 9월 정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금품을 반환한 점을 참작하면서도, 동종 전과가 있고 피해 규모가 큰 점 등을 이유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508e343011a53b37e0f57d3e500cc6f44096995a3596c532e5fa421858845047" dmcf-pid="HpMjJo0Hlp" dmcf-ptype="general">지난 2월 열린 2심에서도 재판부는 정씨가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점을 지적하며 항소를 기각했다. 정씨는 이에 불복해 상고했으나, 대법원은 상고 이유가 부적법하다고 판단해 기각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XURAigpXv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PU, AI 에이전트 타고 화려한 부활...GPU·메모리 따라 품귀 현상에 가격 급등 04-20 다음 신인 아이돌이 거의 민낯으로…코르티스 "있는 그대로의 모습 보여주고파"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