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코리아·전주국제영화제, 4년 협업 이어간다…창작 생태계 확장 작성일 04-2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독립영화인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 독려 ‘후지필름코리아상’ 신설<br>영화제 출품작의 전국 릴레이 상영…국내 감독의 해외 진출 연계 프로그램 추진<br>올해 ‘GFX ETERNA 55’로 촬영한 장건재 감독의 ‘지축의 밤’ 제작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FAUqmj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ba3b82b50aeab2a2d2ad0bdec82563c84c44edfa901a0707ce2fd936c1eb8e" dmcf-pid="Xm3cuBsA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 민성욱 공동집행위원장이 지난 17일 공식 스폰서 MOU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후지필름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SEOUL/20260420162748216wchh.jpg" data-org-width="700" dmcf-mid="G7iFgAzt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PORTSSEOUL/20260420162748216wc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 민성욱 공동집행위원장이 지난 17일 공식 스폰서 MOU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후지필름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efe86a8f1d0a46b00e023bde6ebb387dcfd60a2cef6ad2c8e20b682c0bf6b7" dmcf-pid="Zs0k7bOcl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이하 후지필름 코리아)가 지난 17일 전주국제영화제와 한국 영화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창작 생태계 확장을 위한 공식 스폰서 업무협약(MOU)을 연장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4년간 이어온 인연의 연장선이다.</p> <p contents-hash="de4accdc16175b0452864f458da69a98056b6192f1a55dca853a28f2bcc08f0f" dmcf-pid="5OpEzKIkh1" dmcf-ptype="general">양 기관은 국내 영화 창작 환경의 발전과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존 파트너십을 강화해 향후 3년간의 활동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0ff950f00c3e77ea2645cbdfcbb9a8acd458f96c1d1f9a8957c5b1f550e9b23" dmcf-pid="1IUDq9CEv5" dmcf-ptype="general">올해 영화제에서는 ‘후지필름코리아상’을 신설해 독립영화인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더불어 영화제 출품작의 전국 릴레이 상영과 국내 감독의 해외 진출 연계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5c26563867760944006b959ddd88159317dd634cc2b093b65f0445a2d5b4467" dmcf-pid="tr6WMJ1yvZ" dmcf-ptype="general">후지필름 코리아는 새롭고 독창적인 국내 영화 프로젝트 육성을 위한 멘토링 제도 ‘전주랩’의 2차 기획 개발비를 후원한다. 이를 통해 차세대 창작자 성장 여건 마련 및 제작 환경 고도화에 앞장설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087333a5ea4df69619718f1fa3f4c52d2146b90fb1f7d197095ac0429bd34a9" dmcf-pid="FmPYRitWyX" dmcf-ptype="general">한편, 후지필름 코리아는 지난해 ▲국내 독립영화의 해외 진출을 도운 ‘제18회 헝가리 한국영화제×전주국제영화제 협력전’ ▲관객과 접점을 넓인 특별 기획전 ‘폴링인전주 at CGV’ 등과 협업했다. 올해는 후지필름의 라지포맷 시네마 카메라 ‘GFX ETERNA 55’로 촬영한 장건재 감독의 ‘지축의 밤’을 제작 지원하는 등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p> <p contents-hash="6ff8cdea70b1064c1dc2c4596a08d14c3d1068fcd04f5f32d99e91876982f6e0" dmcf-pid="3sQGenFYTH" dmcf-ptype="general">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은 “전주국제영화제 스폰서 계약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한국 영화 산업의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영화 창작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드록 전설 '딥 퍼플'이 보여준 거장의 무게 04-20 다음 [김 부장의 매일매일이 보안] #1. 스마트폰 화면 잠금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