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전배수, 이게 베테랑의 저력…묵직한 존재감 드러냈다 작성일 04-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BtnaUZ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6693061e4957a99fe6043d81b1b8c15931c316cc5e2fde57279bdaab752db5" dmcf-pid="9ZbFLNu5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xportsnews/20260420161418638hfx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4SD7bOc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xportsnews/20260420161418638hf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aff509d5ed621575e12a644c21fa86ee08aa6a9a7371c63f6f2b6bf2be7556" dmcf-pid="25K3oj71t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전배수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명품 열연’의 정석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33d4294d068092949e3a19ba6030380a2adbac0d9f5c0b9529e1ede3179e88f" dmcf-pid="V190gAzt5n"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첫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1181741d6bd004934aa39e965e3a6c3841118dd1bf73dffdd8ef5f9ac86ff6b7" dmcf-pid="ft2pacqFHi" dmcf-ptype="general">전배수는 극 중 유명 영화인의 모임 8인회 맏형이자 리더 박영수를 맡아 든든한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a9b01d8bbd1a85ce78f843555671410d51eff6eb55902a201b1f751f0ec420b5" dmcf-pid="4FVUNkB35J" dmcf-ptype="general">영수는 박경세(오정세 분)의 다섯 번째 영화 ‘팔 없는 둘째 누나’ 개봉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건배사를 하던 중 혼자만 아직 데뷔를 못한 팀원 황동만(구교환)의 부재를 눈치챘다.</p> <p contents-hash="175633f640540b76e64f58358f847a16a864094c99217415814d00ba413e9761" dmcf-pid="83fujEb0Yd" dmcf-ptype="general">그는 “동만이가 없구나. 편하게 말해도 되는구나”라며 가벼운 농담 한마디로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뒤늦게 등장한 동만이 열등감에 휩싸여 부산스럽게 행동하자 영수는 어르고 달래며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feeba795fe915e1d14acc6b2bb70717fefadfece818d590ef03215c11f61965" dmcf-pid="62i8CvMVXe" dmcf-ptype="general">이어 8인회 리더인 그의 진면모가 드러났다. 영수는 동만이 최필름 대표 최동현(최원영)에게 혹평을 들었다는 소식과 8인회에서 동만을 퇴출시키자는 경세의 한풀이에 내심 속상해하며 동만을 안쓰러워하는 등 복합적인 심경을 내비친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2d9c333ea163e84098360645af1fb3eebfa17ef680bce261940ee52c4b819f" dmcf-pid="PVn6hTRf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xportsnews/20260420161419933qzod.jpg" data-org-width="1200" dmcf-mid="bV0Yxd5T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xportsnews/20260420161419933qz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560b2f9a2e7a8b402fbe813fcf6890ad9c08ba26811d3b27ed0da908a8a318" dmcf-pid="QfLPlye4YM" dmcf-ptype="general">전배수는 오랜 시간 함께 해온 8인회에 대한 책임감과 동만과의 관계를 쉽사리 끊어내지 못하는 인간적인 고뇌를 고스란히 담아내 호평을 얻었다.</p> <p contents-hash="9b06422a864888f9425e6278d26e5b52689bc6dbeb291d03cf5ebd40f6b02819" dmcf-pid="x4oQSWd8Xx" dmcf-ptype="general">이처럼 전배수는 재치와 진지함을 오가는 유연한 연기 내공을 펼치며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ace590bef819d686d7c6ea6edab472aea3058d10ffaa1cb4fb15000d96dbc27" dmcf-pid="yhtT6MHl1Q" dmcf-ptype="general">특히 구교환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연민을 섬세한 표정과 눈빛으로 그려내 극의 온기를 불어넣고 있는 만큼, 8인회의 정신적 지주로서 그가 보여줄 향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60fcd06d2873649b3d553d2d216803d3cc1d657808e63bc58a3fb03dd84844d" dmcf-pid="WlFyPRXSHP" dmcf-ptype="general">한편, 전배수가 출연하고 있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176e4ce1ccfcc367e33caaaf1832e9971dda28a8657e834a109cae8ae9e428d" dmcf-pid="YS3WQeZvY6" dmcf-ptype="general">사진=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p> <p contents-hash="10b7ba64d91041e7e63e895727cd03c864b99e4243b4d499c94e4f9e54ee2916" dmcf-pid="Gv0Yxd5Tt8"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주문만 200만장 돌파' 코르티스 "어머니가 좋아해" 04-20 다음 공승연이 곧 위엄…'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 사로잡았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