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장기 집권…북미 투어로 상승세 잇는다 [이슈&톡] 작성일 04-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V8CvMV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b2c096a768fce94aafccb55963df8c26b4168c5b7b6d6b5a37ff91758938b" dmcf-pid="f6Uzcw9U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BTS 월드 투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daily/20260420161616147rgzy.jpg" data-org-width="700" dmcf-mid="2rMdYZoM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daily/20260420161616147rg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BTS 월드 투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58661902c5ac4961122294ae4c1d05b68345c0cc6f4e281fd8e2babed48fc8" dmcf-pid="4Puqkr2uh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추가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 내 주류로 안착했다.</p> <p contents-hash="556eb96d8cd431ededebbb28ecee6f323844148e216b71a44bcf2febf051f16a" dmcf-pid="8Q7BEmV7yy" dmcf-ptype="general">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기록했다. 발매와 동시에 1위로 진입해 3주 연속 정상을 유지한 데 이어, 이번 주에도 3위에 이름을 올리며 4주 연속 ‘톱3’를 유지했다.</p> <p contents-hash="d93a3cff7ee5b4bb155e7c61d2ca1e272d339d75415b6d4afe83cee5be3fbdd9" dmcf-pid="6xzbDsfzST" dmcf-ptype="general">‘빌보드 200’은 미국 내 앨범 판매량, 디지털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를 합산해 순위를 산정하는 차트다. 최근에는 스트리밍 비중이 확대되면서 단기 판매량보다 중장기 소비 지속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61d04630336339a4c6a49ab15a5d7e3bc6305ccc50a75146d1409f49c8c8ee9" dmcf-pid="PMqKwO4qTv" dmcf-ptype="general">이 같은 구조에서 ‘아리랑’의 4주 연속 상위권 유지 기록은 의미가 크다. K-팝은 발매 초기 팬덤 중심의 집중 소비로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사례가 많았던 만큼, 장기 체류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 방탄소년단의 기존 앨범들 역시 초기 화력 중심의 성과를 보여왔다는 점에서 이번 흐름은 이전과 차이를 보인다.</p> <p contents-hash="82655c3daadc6cbcc078d9891a867759ceaa4ab4b068bd8f50c196b212074724" dmcf-pid="QRB9rI8BSS" dmcf-ptype="general">특히 4주 연속 ‘톱3’ 유지라는 결과는 초기 팬덤 수요를 넘어선 추가 소비 유입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반복 스트리밍과 신규 청취자 유입이 병행되지 않을 경우 유지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20c9ca241776a3a4b8feb09f222226de3907aa44763c89babbdef50937c298d6" dmcf-pid="xeb2mC6bhl" dmcf-ptype="general">앨범 타이틀 ‘아리랑’도 주목할 지점이다. 전통적인 한국 정서를 상징하는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수록곡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했다. 이러한 시도는 K-팝이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지속 가능한 소비 구조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0ba711e753431031fe2e7923e80d31d632dc74c422c36e512a6d34b564ede635" dmcf-pid="yGrOKfSrvh"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일본 도쿄 공연을 마친 뒤, 오는 25일과 26일, 28일 미국 템파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총 12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으로, 투어 효과에 따른 ‘아리랑’의 장기 흥행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6f9aeb22e3410bdcd35421e461a8952c48599f4c0448ca25548724fa82316e3" dmcf-pid="WHmI94vmv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빅히트 뮤직]</p> <p contents-hash="e7db95a860bec1a48e84b9c70bcc06678e67169c76b9cdbfec020cbf41acbd2b" dmcf-pid="YXsC28TsW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GZOhV6yOl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훈 “3년째 작품 줄줄이 무산... 은퇴 고민도” (물어보살) 04-20 다음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1658만…매출액 1601억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